대만과 중국이 지속적으로 분쟁을 하는 이유는 대만의 역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대만은 원래 국가 수립되지 않았습니다. 1624년부터 1661년까지 네덜란드가 지배다 정성공이 1662년 정성공이 네덜란드를 몰아내고 명나라 부흥과 반청 운동의 근거지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청나라가 중국 전체를 차지하고, 1683년 청이 정씨 세력을 몰아내고 대만을 정벌하고 지배하게 됩니다. 그런데 1895 청일전쟁에서 시모노세키조약으로 일본이 조차하게 됩니다. 일본이 물러났지만 1949년 국공내전에 패배한 국민당이 건너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대만이 중국의 일부가 된 것은 1683년에서 1895년까지이지만 중국은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국공 내전 이후 이념 갈등까지 더해 갈등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의 대결 구도가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