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종합저축 증권계좌 만기 없는지요?

올해로 65세 이상인 고령자 전원에게 주어졌던 비과세 종합저축가입 해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의 정기적금이나 정기예금의 경우 올해 가입했다 하더라도 만기가 도래하면 재가입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 계좌인 경우는 만기가 없이 평생 유지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 증권계좌는 만기가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아 가입 후 평생 운용이 가능한 구조 입니다.

    은행.보험사 비과세저축은 만기 도래 시 재가입이 불가능 하지만 증권사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는 통상적으로 99년

    등 장기 만기로 설정되어 가입 후 별도의 갱신없이 평생 운용 가능 합니다.

    원금 보장은 되지 않으며 만기 없이 자유롭게 자금을 인출 하거나 운용 할 수 있습니다.

  • 증권사에서 개설하는 비과세 종합저축계좌는 만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한 번 개설하면 평생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보험사의 비과세 종합저축은 보통 만기가 있고 만기 도래 시 재가입이 어려운 반면, 증권계좌는 99년 등 장기 만기로 설정돼 별도의 갱신 없이 계속 운용 가능합니다. 올해로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가입 요건이 좁아지면서 증권사 비과세 종합저축 계좌 가입자가 늘고 있는데, 이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이 계좌는 원금 보장은 안 되고 투자 상품으로 운용되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 증권계좌는 만기 신경 쓰지 않고 절세 혜택을 오래 누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