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딱한 사정이 있는 청년에게 돈을 빌려줬어요
어제 갑자기 근래에 알았던 청년에게 전화가 왔어요. 저한테 부모님 병원비를 빌릴 수 있는지 묻더균요. 원래도 딱한 사정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서 주저하다가 빌려 줄 수 있는 정도의 돈을 빌려줬어요. 근데 사정이 꼬이는지 더 큰 금액을 빌리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해줄 수 있는 만큼 해서 빌려줬습니다. 잘한 일일까요? 원래 이런데에는 냉철해야할까요? 그래도 그 청년 주위에 좋은 어른 한 명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어서 도움을 준건데, 저도 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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