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제목을 어떻게 적어야 할자 모르셌어요 ㅠ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고민이있어요
매일씻기는하는데 애한테서 요플레썩은내가 나요 ㅠㅠ
옆에 가기 싫을정도로 ㅠㅠ
어떻게 해야 그냄새를 없앨수 있을까요 ㅠ
12살 애를 매일 내가 씻겨줄수없는거고 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현재 12살 이고, 매일 씻음에 불구하고 몸에 체취가 심한 이유는
사춘기에 접어들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체취가 심해지는 부분의 경향이 높은 것 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는 몸과 머리를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잘 말려도 몸의 체취가 나아지지 않는다 라면
그때는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처치 및 처방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12살이면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땀이 나고 피부의 세균들로 인해 체취가 강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발 쪽에서 냄새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씻고 깨끗한 옷을 입은 직후에도 냄새가 아주 심하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춘기 전후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 냄새가 갑자기 심해질수 있습니다. 매일 씻더라도 겨드랑이, 목, 귀 뒤, 발, 사타구니를 꼼꼼히 씻고 완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과 수건도 자주 세탁하고 땀난 옷은 바로 갈아입혀보세요. 그래도 심한 냄새가 지속되면 피부과나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ㅜㅜ 우리아이의 몸에서 그런 냄새 나면은
정말 걱정되고 힘드실 거 같아요~ 12살이면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몸이 변하는 시기라 간혹 날수는 있지만..
너무 매일 자주 반복이된다면, 아이가 친구관계 문제에서도
안좋을 수 있어서 냄새 없애려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요플레 썩은 듯한 시큼한 냄새는 다양한 원인이있지만
대부분 땀과 피지가 세균과 만나서 생기는게 많습니다.
특히 겨드랑이, 목 뒤, 사타구니 같은 곳에 땀이 쌓이생겨
제대로 씻지 않았을 때 냄새가 잘 나게 된답니다.
매일 씻어도 그냥 물로만 씻거나 씻고 나서 또 땀을 흘리면
다시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ㅜㅜ
이제 아이 스스로 꼼꼼히 씻는 법을 알려주세요.
비누를 거품 내서 겨드랑이와 목 뒤를 손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닦고 깨끗하게 헹구는 것만 잘해도
냄새가 많이 줄어든답니다. 씻고 나서는 꼭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알려주세요~~
옷은 땀 흡수가 좋은 면 옷을 입혀주시는게 좋고
속옷과 겉옷은 매일 갈아입게 해주세요.
땀 흘린 옷을 하루만 입어도 냄새가 잘 배어들어요.
또 땀을 흘렸을 때 바로 겨드랑이 같은 곳을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도 현재 냄새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가 있을테니 잘 다독여가며 줄이도록 해보세요~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2살이면 혼자 씻더라도 요령이 없어 대충 흉내만 내고 나올 수 있어요. 아빠와 함께 일주일간 씻으며 머리 속, 귀 뒤, 목덜미,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를 비누칠 하며 구석구석 씻는 법을 제대로 보여주고 익히게 해주세요.
아빠에게 깨끗이 씻는 법을 배운 후에는 혼자 씻게 하되, 씻고 나왔을 때 주요부위의 거품이 잘 헹궈졌는지 부모님께서 며칠간 가볍게 점검해 주면서 스스로 올바른 샤워 습관이 몸에 배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서 나든 시큼한 냄새는 일반 세탁으로 잘 빠지지 않고 옷감에 남아있을 수 있으니, 과탄산소다나 소독용 유연제를 활용해 찌든 냄새와 세균ㅇ르 완전히 뺀 후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혀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씻는데 냄새가 난다면 겨드랑이, 사타구니, 귀의 뒷 부분, 두피, 발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사춘기 전후에는 호르몬 변화로 체취가 갑자기 강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냄새 난다고 직접 말하기보다 함께 씻는 방법을 알려주고 데오드란트 등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계속 심하거나 특정 부위에서 강한 냄새가 나면, 피부과에서 확인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상처를 않도록 혼내기보다 위생 습관을 잡아주는 방향으로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2살 아이에게서 매일 씻겨도 요플레처럼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단순히 씻지 않아서 라기보다 두피, 피부의 피지,땀 세균이나 곰팡이성 피부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두피에서 냄새가 난다면 샴푸를 바꿔보기 보다 피부과에서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씻기는 것보다 원인을 찾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호르몬의 변화로 피지 분비와 체취가 급격히 바뀌는 시기라 아이가 구석구석 제대로 씻지 못해서 나는 냄새 일 거 같아요
씻을 때 물만 대충 묻히거나 샴푸, 바디 워시를 제대로 문지르지 않고 헹구면 냄새들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씻을 때 귀 뒤, 목 뒤, 정수리,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거품을 내어 꼼꼼히 씻을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그리고 속옷과 티셔츠는 매일 갈아 입고 세탁시에도 과탄산소다를 따뜻한 물에 녹혀 씻어 보세요.
샤워 후 머리를 말릴 때도 두피까지 완전히 말리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