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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파랑새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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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FOMC에서 0.75% 금리인상을 할까요?

11월 FOMC에서 최근 0.75%인상 확률이 조금 내려갔는데

큰 영향없이 그냥 0.75% 올릴까요?

강달로도 계속 지속될가능성이 높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재까지는 11월 2일날 FOMC에서는 0.75%의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이 더욱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서 당분간은 강달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다만 11월이 미국 중간선거 기간으로 미국 민주당의 연준에 대한 압박이 매우 거세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조 때문에 0.75%의 인상이 아닌 0.5%의 인상가능성을 높이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 CPI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보기 힘들어 11월의 금리인상 기조는 빠르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12월 14일의 FOMC회의에서 결정될 금리가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2월부터 금리인상 기조를 완화하겠다는 말에 힘입어서 증시가 반등을 하는데, 12월에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말까지는 강달러가 계속지속되고 내년부터는 다른 나라들의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미국과의 금리가 좁혀지게 되면서 달러환율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는 11월에 0.75% 금리인상을 할 것은 유력합니다. 다만 시장은 금리인상에 대한 피봇(정책전환)을 기대하고 있기에 해당부분이 주식 시장에 반영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에 대한 확률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부탁드립니다

      (https://www.cmegroup.com/trading/interest-rates/countdown-to-fomc.html)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추가적인 75bp 금리 인상과 함께 12월 금 리인상폭 축소 여부와 시그널을 논의할 것으로 보아 0.75%를 올릴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11월에도 미국 연준에서는 금리를

      0.75% 올리고 12월과 내년 초에는 조금 속도감을

      줄여 인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분간 강달러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