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나면 내 인생은 송두리째 없는게 같아요.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아이를 낳은 후 내 인생은 송두리째 없어진거 같아요...

누구의 엄마..누구의 와이프 이렇게 불리다보니...

요즘 좀 기분이 이상한거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를 낳고 나면 내 인생은 송두리째 없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머니로서 살아가게 되지만 그렇다고

    인생이 송두리째 사라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이를 낳았다고 누구아이엄마라고 부르지않습니다.그렇게 부르면 이름을 불러달라고 하세요.저는 와이프 부를때도 이름을 부릅니다.이건 본인하기나름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우리 어머님들의 숙명이 아닐까 하네요.

    항상 존경스럽고 고마운존재 이니깐 자부심가지고 지내셔도 될꺼 같습니다. 언젠가는 아이들이 질운자님께 감사하다고 얘기할 날이 올꺼에요~!

  • 안녕하세요

    아이를 낳으셨따니 축복할 일이네요

    아이를 키우는게 힘들지만 누구의 엄마도 나고 와이프다 나라고 생각하시면 좀 편하지 않을까요

    누구의 엄마는 내가 아니다 라는게 현재 키우면서 힘들어서 부정적일수도 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 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칭보다는 가족들에게 힘들다고 챙겨달라고 말하시는게 좋구요 이모든게 나의 인생이라고 여기시고 잠깐 오르막길이 나온구간이구나 생각하시면 좋을듯하빈다 조금 가시면 평탄한길 내리막길 다 나올거에요

  •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지만 자신을 잃는 느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신의 생활 패턴도 책임감도 늘어나요 화이팅하세요!

  • 아기를 출생함으로써 기쁨도 있지만 당연히 부모가 된 입장으로서는 희생이 더 커 보일수 있지만 아기가 점점 자라면서 희생보다 더 많은 기쁨을 줍니다. 긍정적으로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안마입니다 누구나 아이를 낳고 사는 인생을 쉽지는 않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자연의 순리이고 숭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