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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식고픈이

지식고픈이

회사에서 좀 화가나는 일이 있었는데....

좀 어이가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많다보니까 별의별 사람도 있고 부딧치다보면 사건사고도 일어날 수 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라리 싸울 일이라면 이해는 하겠습니다.

평상시 일하면서 하는 행동을 했을뿐인데

사소한 걸로 기분이 나쁘다고 시비조로 따지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아니라고 하면서 가볍게 끌지않고 넘겨버렸는데

이게 지나고 나니까 상당히 기분이 불쾌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일하면서 직접 상대는 아니더라도 얼굴은 계속 볼텐데

그냥 무시하는게 맞을까요? 어떻게 감정을 정리하고 넘겨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자세한 상황을 설명하지 못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회사를 다니다 보면, 큰회사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별의별 사람도 있고 부딪치다보면 사건사고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일하면서 하는 행동을 했을뿐인데 , 사소한 걸로 기분이 나쁘다고 시비조로 따지면 속상하겠습니다. 그래도 어지합니까, 직장생활 이미지 좋게 해나가려면 감정을 잘 정리하고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 그냥 무시하고 넘어 가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질문처럼 회사 같은 집단 생활을 하는 곳은 별의별 성향의 사람들이 있고 다행히 나와 성향이 맞으면 잘 지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다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한 상황을 겪었을 때 감정 싸움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소한 걸로 시비조로 따지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이기주의 성격이 강해서 그럴 수 있는데 본인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는 것이 스트레스 덜 받는 겁니다.

  • 기분이 불쾌한 상황은 이해됩니다. 우선 감정을 잠시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상황을 되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일터에서 무시하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상대방과 솔직하게 대화하여 오해를 풀거나 마음속으로 감정을 정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작성자님과 같은 상황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그사람이 화낼때는 거기서 맞받아치면 더 큰 화가 나기 떄문에 그냥 참으시고 나중 화가 수그러 들었을때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든 정리를 하고 넘어가는것이 찜찜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직원들과 대립으로 인해 말다툼이나 기분이 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매일 얼굴을 보며 일을 하게 되면 어쩔수 없이 부딪치게 됩니다. 그럴때 마다 서로 인상 붉히며 일을 한다면 제대로된 업무가 되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게 됩니다. 서로 허심 탄회 하게 이야기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양보하고 존중하며 일을 하시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