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학이랑 자퇴랑 많이 틀리나요? 아이가등교거부중이라

무단으로 학교를 않가고 있다보니 걱정되서요

아이들하고 친한친구도 없고 선생님 딱히 잘한다 느끼지 않는지 않가려고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등교 거부 중이면 목표를 하나 정하고 자퇴를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오히려 고등학교를 계속 다니는것 보다는 자퇴를 하고 본인의 꿈를 쫓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퇴학보다는 아무래도 자퇴를 보는 시선이 좀 더 나으니까 퇴학 당하기 전에 자퇴를 하는게 좋은데, 퇴학은 사유가 무단 결석 정도로는 퇴학이 안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퇴학이라고 하면 취업하기도 좀 어렵고 나중에 흠이 많이 날것 같아요 ㅠㅠ 아이와 상의 해서 자퇴를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이미 무단 결석이라는게 생기부에 남아버려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도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 퇴학은 다른사람이 보는 이미지가 나쁘고요,전학도 어렵습니다.

    자퇴는 그런면에서 훨씬 낳습니다.

    초,중등학교는 퇴학이 안되고요,

    고등학교에서 되는 되요,

    무단으로 결근해서 퇴학당하기 보다 가급적 자퇴하는게 좋습니다.

  • 아이가 초등이거나 중등이면 의무교육이므로 퇴학이 되지 않고 자퇴로 기록되는 걸로 아는데, 아마 학적은 계속 남을 거예요. 만약 고등이라면 자퇴와 퇴학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무단 결석만으로는 퇴학까지 시키는 학교는 잘 없고 일단 계속 학적에는 남게 되고 아마 유급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