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더라도 진실된 조언을 해주는 것이 맞을까요..?

상대방이 상처받을 것이 분명하지만 진짜 그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조언이 있을 때, 욕을 먹더라도 끝까지 솔직하게 말해줘야 할까요 , 아니면 관계의 평화를 위해 적당한 거짓말이나 침묵을 선택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정말 상대방을 위한 조언이라면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말을 듣는 입장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속상하고 듣기 싫었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결국 저를 위한 말이었고 저를 성장시키는 말이었습니다.

    다만 솔직함이 상대를 상처주는 방식이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표현을 조금 더 부드럽고 배려있게 전달하면 상대도 받아들이기 훨씬 수월합니다.

    그래서 저는 거짓말이나 무조건적인 침묵보다는 진심을 담되 언어를 순화해서 상대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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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관계가

    솔직히 틀어질 수도 있으나… 본인이 꼭 말을 해줘야할 것같은 상황이라고 하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