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전국민 지원금 횟수는 좀 줄이고 그 돈을 어려운 사회적 기업 지원이나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과 피해 구제같은 일에 썼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보이스피싱 범죄가 판을 치고, 교도소는 과밀이라고 하고 그쪽 예산은 부족하다는 뉴스 보도도 많은데 그런 곳에 예산을 많이 투자해줘서 그냥 국민들이 마음 편히 살고 경제활동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해요. 보통의 국민들은 10만원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요.
일단 저는 소상공인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되어 있고, 온라인으로 사용못하고, 사용 기간에 제한도 있고, 소규모 업체들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보니까 저만해도 지원금을 받으면 평소에 안가던 지역 식당들이나 소규모 마트들을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평소에는 대형마트만 가고, 온라인으로 주로 필요한것들을 사고 그랬는데, 지원금을 받으면 지역 소규모 업체들에 가서 쓰게되고, 맛있는 집은 나중에 개인적으로도 한번더 찾아가게 되고 그러니까 여러가지 측면에서 소상공인 분들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