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0만원씩 추석전에 또 지급을 하는 건가요??

일부 지자체에 해당하는 이야기일 듯 한데...

1인당 10만원 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젠 너무 자주 지원이 되다 보니 이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한데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는 하는 걸까요? 예산만 낭비하는 것은 아닌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은 생각엔 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 돈은 저축성이 아니라 일정 기간내 소비용이라 지역 경제내에서 확 도니까요.

    다만 전국민 지원금 횟수는 좀 줄이고 그 돈을 어려운 사회적 기업 지원이나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과 피해 구제같은 일에 썼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보이스피싱 범죄가 판을 치고, 교도소는 과밀이라고 하고 그쪽 예산은 부족하다는 뉴스 보도도 많은데 그런 곳에 예산을 많이 투자해줘서 그냥 국민들이 마음 편히 살고 경제활동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해요. 보통의 국민들은 10만원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요.

  • 전에 지원금 받고 생활이 나아졌을까요?

    일시적으로 자영업하는 사장님들은

    매출이 오르겠지만 일시적입니다

    하지만 부작용은 크죠

    돈 찍어내면 원화가치는 떨어집니다

    다시 달러 환율은 오를 가능성이 높고

    물가도 더 오르겁니다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오르겠고

    대출은 또 막히거나

    영끌족은 더 힘들어지겠죠

    그냥 지지를 위한 생색내기 일뿐입니다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면 이렇게 운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빚도 많은 나라가 빚을 더 쌓는 악순환이죠

  • 일단 저는 소상공인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되어 있고, 온라인으로 사용못하고, 사용 기간에 제한도 있고, 소규모 업체들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보니까 저만해도 지원금을 받으면 평소에 안가던 지역 식당들이나 소규모 마트들을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평소에는 대형마트만 가고, 온라인으로 주로 필요한것들을 사고 그랬는데, 지원금을 받으면 지역 소규모 업체들에 가서 쓰게되고, 맛있는 집은 나중에 개인적으로도 한번더 찾아가게 되고 그러니까 여러가지 측면에서 소상공인 분들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 지역별로 십만원에서 최대 오십만원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는 지역이 있는데 말씀과 같이 충분하게 예산이 낭비될 수 있는 사안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