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학원을 안보내는게 정답입니다
수입의 대다수가 학원비 지출이라 이게 과연 맞는걸까요?
그리고 저축도 거의 못한다고 하셨는데 이정도면 자녀분들은 과연 제대로 입고 먹고 살고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은 눈치가 빨라서 집안에 문제가 있거나 걱정이 있으면 바로 알아차립니다
아마 그 눈치로 인해 필요한게 있거나 사고 싶은게 있어도 아마 돈 달라고 말을 제대로 못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과연 지금 당장 학원을 보낸다고 해서 얼마나 더 잘난 사람이 되고 행복한 삶을 살까요?
차라리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서 학원을 굳이 안다녀도 될 거 같다면 과감하게 끊어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아이들이 선택해서 살아가는겁니다
학원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학벌이 전부인 세상이 아닙니다
인서울 SKY를 졸업해도 취업도 제대로 못하는 세상입니다
그럴거라면 차라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미래를 제대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이 부모가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녀분들이 어떤 학원을 다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학원이 아이들이 그리는 미래에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아이들이 원치 않는다면
그냥 학원 보내지마시고 아이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돕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 학원비를 차라리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