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층간소음에 대한 쪽지보내는법은

윗집이 이사온지 몇개월 된거 같은데 의자끄는 소리가 너무 크고 쿵쿵거리고 얘기하는 소리가 너무 큰데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도 전체공지 하는 거 밖엔 할 수 있는게 없다는데 윗집에 어케 말해야 기분나쁘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아파트라면 쪽지를 보내시는 것 보다는 관리사무실을 통해서

    문제 제기를 하시는 것이 더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다만, 아파트가 아닌 빌라라면 어쩔 수 없이 쪽지를 쓰시는 것이 좋고

    최대한 정중하게 내용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 직접 가시면 좀 위험합니다

    반드시 관리사무소 를 통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직접 찾아갔다가 경찰서에서 찾아올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 이사온지 얼마 안되셔서 적응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 쪽지 적으실때는 감정을 빼고 최대한 정중하게 가시는게 상책입니다 그냥 의자 끄는 소리나 발망치가 좀 울리는 편이라 살살좀 부탁드린다 정도로 짧게 남기시고요 저녁시간대나 주말에만이라도 조금 신경써달라는 식으로 정중하게 부탁한다 남기시면 그쪽에서도 그런정도의 매너는 지켜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윗분이 이미 정석적인 방법을 말씀주셨네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직접 말하는게 빠를수 있지만

    관리사무소나 경비실 통하는게 무조건 안전합니다

    관리사무서에서 공지방송만

    해준다는건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그러다 아파트내 괜한 사고라도 나면 어쩔려고

    관리사무소에서 중재할 의무가 있습니다

    해줄때까지 본인의 괴로움을 끊임없이 어필허고

    관리사무소에 본인이 괴로운맘큼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층간소음 생기는 시간에 

    너무 괴로워서 경찰신고한다고 하세요

    경찰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괴로운걸 정당하게 알리는 방법은

    최대한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될 수 있으면 층간소음으로 윗집을 직접 찾아가시는 것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법으로 처벌 받을 수 있어요.

    되도록이면 관리실에 중재를 더 부탁해 보시고, 혹은 경찰을 통해 제3자가 개입하는 방법을 써 보도록 하세요.

    증거는 남겨 두는 것이 좋으니 참기 힘든 소음이 날 때마다 꼭 녹음해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