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과 된장은 만들어질때 차이가 있나요?

겉보기에는 되게 비슷해 보이는데 냄새에 관해서는 청국장이 맛은 좋은데 냄새는 너무 심하다보니까 자주 먹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된장은 청국장처럼 냄새가 심한편은 아니던데 혹시 만들어질때 차이가 있어서 냄새도 다른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국장은 삶은 콩을 짧게 발효시켜 콩 알갱이가 남아있고 냄새가 강한 반면, 된장은 메주를 소금물에 넣어 1년이상의 오랜 기간 발효해 부드럽고 짭짤한 맛이 납니다. 청국장은 발효 시간이 짧고 즉석 요리에 적합하며, 된장은 발효 기간이 길어 저장성과 활용도가 높습니다.

  • 되장과 청국장은 발효가ㅠ차이가 나는데 된장으로 끓인게 된장찌개 청국장으로 끓인게 청국장 찌개죠 되장은 콩이 갈려 있는데 청국장은 콩이 통으로 들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