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날짜와 시간을 정해 놓고 노쇼를 하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오늘 저희 회사에 면접을 보기로 한 사람이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어제 까지만해도 오늘이 맞는지 그리고 시간도 물어 보고 내일 뵙겠습니다. 라고 까지 해놓고 지금 전화를 하는데도 전화를 받지 않네요. 오늘 오후 4시까지 오기로 했는데 안와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습니다. 면접 날짜와 시간까지 다 정해놓고 일도 못하고 있는데 왜 노쇼를 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면접 보기로 약속까지 해놓고 아무런 말도 없이 나오지 않는 사람은

    신뢰를 저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뭐가 회사에

    계속 있을 사람은 아닙니다 뭔가 한 곳에 집중을 못하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사랑

    안 만나기를 천만 다행입니다 일할 때 만났더라면 어쩔뻔면 해나요 안만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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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뭐 큰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귀찮아서 그러는 거에요 귀찮아서 귀찮으니까 연락도 안하고 면접도 안보고 그러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그런 사람은 연락처랑 생년월일 이름등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다음에 지원하면 자르면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엄청나게 많아요 저도 면접관 해봤을때 진짜 많았습니다.

  • 면접 날짜와 시간을 정해 놓고도 노쇼를 하는 것은

    아마도 정말 취업할 생각이 없거나

    아니면 다른 곳에 더 마음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내요.

  • 제 추측으로는 질문자님이 다니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도 비슷한 시간대에 면접을 봐서 안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아무런 연락없이 노쇼를 하는건 상당한 결례이죠

  •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망설이던 다른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다든지, 면접을 볼지 말지 고민하던 중에 보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든지, 혹은 개인적으로 집에, 혹은 본인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노쇼를 한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면접을 볼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의 면접을 진행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어제 연락까지 주고받았는데 이건 진짜 선 넘었네요. 면접 약속도 안 지키는 사람치고 일 잘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차라리 입사하고 나서 사고 치는 것보다 지금 미리 걸러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저녁에 퇴근하고 시원하게 맥주라도 한잔 하셔요!

  • 1. 다른 면접 본 곳에서 연락이 와서

    2. 이력서를 넣어놓고 면접전화가 오는지 확인 용도

    3. 정말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서 연락이 안돼는 경우.

    4. 그냥

    저도 지인의 가게에 일할 사람이 안 구해져서 당시 1달동안 일을 했는데 정말 이력서를 보내고 면접까지

    잡아놓고는 당일에 연락을 했더니 잠수타거나 다른 면접 본 곳에서 채용연락을 받았다고 거부의사를 밝히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을 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구나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