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일찍 보다는 늦게라도 시작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부터 꾸준히 내방식과 사정,상황에 맞게 하는게 중요한 것같습니다.
# 어떻게 준비하나?
1. 기본부터 차곡차곡: 국민연금·퇴직연금은 의무지만, 여기에 개인형IRP·연금저축을 추가해 세금 혜택 받으며 불리는 게 가장 보편적입니다.
2. 여유에 따라 자기 형편,상황
- 안전 우선: 고금리 적금·국채·물가연동채권
- 조금 더 불리려면: 배당 ETF·장기 지수 ETF를 매월 조금씩 적립
- 절대: 단기 도박·레버리지·고위험 상품은 노후자금으로는 안 됨
- 핵심은 시간: 40~50세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효과가 크고, 복리 효과는 지금부터 쌓아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 박탈감 내려놓기
1. 누군가는 더 빨랐을 뿐, 당신은 제때 시작하신 겁니다. 노후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몇십 년을 가는 여정이에요.
2.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나 자신으로 바꾸세요. 매월 조금씩 늘어나는 것, 빚을 줄이는 것 자체가 큰 준비입니다.
3. 50이후에 시작하는 분들도 계시고 아예 엄두도 못내고 가정을 힘겹게 꾸려나가는 분들도 계십니다.
# 정리하자면
남들과 비교하면 끝이 없어요. 지금부터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세금 혜택 받는 연금상품+안정적인 적립으로 차곡차곡 쌓아가시면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