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줄 모르게 껴있어도 살이 차오르면서 알아서 빠집니다. 그리고 사랑니 뺀 자리가 차오를 때까지 계속 그 자리에 음식물이 끼어있다면 아마 살에 덮이기 전에 음식물이 부패해 염증이 생길거예요. 염증이 생기지 않고 정상적으로 잘 아물고 있다면 음식물이 낀 상태로 아물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랑니를 발치한 부분에 음식물은 잇몸이 차오르면서 바깥쪽으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 키 드문 경우로 내부의 음식물이 고정된 상태에서 잇몸이 자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부위에 지속적으로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발치를 하고 걱정이 된다면 치과에서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