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 꼭 필요할까요? 평생 보험 없이 살아왔어요
보험이 꼭 필요한지 궁금해서 남겨요.
저는 암보험, 실비, 운전자 총 3개로 17만원정도 매달 납부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보험이 없는게 말이 되냐고 꼭 들라고 해서 들었는데 평생을 보험 없이 살았는데,, 매달 17만원씩 내는게 아깝기도 하고 반년정도 들었는데 한번도 청구해본적이 없네요.. 이게 맞는걸까요? 평소에도 병원 잘 가지 않아서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물론 건강하게 평생을 살아간다는것은 축복받은 일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쩔수 없이 질병에 노출이 될 수 있으며 그때는 이미 늦게됩니다 사고도 역시 예고없이 찾아오는것이며 운전할때 천에 하나 나는 잘해도 난데없이 날벼락처럼 덮치는 경우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죽는날까지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보험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 만약을 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투자상품과 비교하면 아깝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람도 대수의 법칙을 따르는데요. 나이 유전 면역 차이로 언제든 큰병이나 큰 사고가 일어나면 본인과 가족이 큰 시련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보험도 금융상품입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큰 비용이 들지 않게 가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민홍기 보험전문가입니다.
*AI 아닌 실제 답변입니다
나이, 상황에 따라 보험금 청구하실 일이 없으실 수도 있습니다. 혹은 이게 청구가 가능한데 제대로된 설계 관리자를 못만나셔서 청구를 못하신 상황일 수 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검진하셔서 용종만 떼셔도 수술비 등이 지급 가능하고, 접촉사고에도 과실 상관없이 나오는 특약 등 검토가 우선 필요해보이는데요. 해당 하는 부분 전부 없으시면 실비 및 필수 제외하고 정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연 락주시면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보험은 꼭 들어야 하는 의무는 아니며, 보험 없이도 평생 잘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험의 목적은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큰 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평소 병원을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면 매달 보험료가 아깝게 느껴지는 것도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보험을 가입해 두고 한 번도 청구하지 않았다는 것은 손해가 아니라, 그만큼 건강하게 지내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다만 큰 질병이나 사고는 발생 확률은 낮아도 한 번 발생하면 경제적 부담이 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은 자주 쓰는 소비가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미리 준비해 두는 비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주변의 권유로 가입한 보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필요성에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다 가입한다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재정 상황과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 맞는지입니다.
모든 보험을 유지하기보다는, 필수 보장은 유지하되 보험료를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하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최소한 실손의료비보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운전자보험(형사합의지원금·변호사비용·벌금) 정도는 기본으로 두고, 암·뇌혈관·심장질환 진단비, 후유장해, 사망보험금, 수술비, 입원일당 등은 개인 상황에 맞게 선택적으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꼭 필요한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해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일년동안 보험료내는 것보다 받은 보험금이 더 많은 사람들도 있으니깐요.
그런 사람들에게 보험은 꼭 필요하지만 질문을 올려주신 분은 보험이 필요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깐요...안녕하세요. 이관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소득을 알 수 없기에 보편적인 예를 들어 설명드리자면 통상 적정 보험료로 소득의 7~10%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보험은 건강할때 가입해야 합니다. 막상 진단후에는 보험가입이 안되거나 비싸지기에 그렇습니다.
보험의 우선순위를 정하자면 실손, 3대질병, 운전자 순입니다. 그런면에서 질문자님은 실손과 암보험, 운전자 세가지를 가입하셨기에 과하다고는 보기 어렵네요. 다만 운전자보험의 경우 상해쪽을 빼고 형사관련 담보만 가입하시면 1만원대로 충분하므로 운전자보험료가 3만원 이상이라면 담보를 조정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보험은 생애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사고나 질병에 대비하는 것으로 소소한 보상을 받지 못했더라도 큰 보상 한번으로 비용대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당장 건강하셔서 병원을 다니지 않으시겠지만 질병이나 상해가 언제 찾아올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위해서 보험을 가입하는거라서 보험료가 당장은 아까우실 수 있으시나
미래에 보험을 가입해두신게 큰 도움이 될거라서 잘 유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험료가 많이 부담되신다면 암보험쪽에서 불필요한 보장이나 중복되는 보장은 정리하셔서 보험료를 낮춰서 유지사하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철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만약을 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그 필요성을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을 대비한다는 측면에서 적정한 금액은 가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현재 젊은 나이에 혜택을 보기위해 보험을 가입한다기 보다 나이가 들어서 몸이 아팔때 많은 비용이 발생할수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하것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측면에서 접근이 됩니다. 이러한 것은 비상시에 큰 돈이 드는것을 사전에 나눠서 위기를 예방할수 있다는 점에서도 보험가입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업을 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보험에서 어느쪽도 정답은 없습니다.
내가 보험을 가입했는데 아프지 않다면 오답이고,
가입했는데 아프면 정답이죠.
다만, 사람의 인생은 생로병사입니다.
어디가, 어떻게, 얼마나 아플지는 달라도
안아프고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아픈게 암에 걸릴지, 감기에 걸릴지 모르니까
가입을 하는 것이죠.
보험을 실질적으로 운용하고, 보상받는 시점이
아무래도 50세가 넘어서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내는 시점에서는 느끼는바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소득이 있는 시점에 조금씩 투자한 돈이
노후에 진짜 아플 때 보상받게 되면 그만큼 자랑스러운게 없죠.
다만, 암, 실비, 운전자만 있는데 17만원이면
가입보장에 비해 보험료가 높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보험료 다이어트를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주변에서 보험이 없는게 말이 되냐고 꼭 들라고 해서 들었는데 평생을 보험 없이 살았는데,, 매달 17만원씩 내는게 아깝기도 하고 반년정도 들었는데 한번도 청구해본적이 없네요.. 이게 맞는걸까요? 평소에도 병원 잘 가지 않아서요,
: 보험은 큰 사고를 대비하는 것으로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여 가입하는 것으로, 현재는 보험의 효용성이 없다 하더라도, 혹시 모를 미래의 사고를 대비한다면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