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면서 알게된 언니가 있는데요.

사회생활 하면서 알게된 언니가 있는데요. 제가 다니는 거래처 언니입니다. 그런데 이 언니가 자기 친동생 같다며 많이 친근 하게 저를 대하길래 저도 언니가 없어 저도 나름 친하게 대응하며 개인적으로도 만나서 얘기도 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런데 만남이 지속 되면서 조금 이기적으로 변하는것 같드라구요. 예를 들면 쇼핑을 같이 가면 서로 이거는 괜찮다든지 저거는 별로라든지 하잖아요. 그런데 이 언니는 자기만 봐달라는겁니다. 옆에서 직원분이 제가 착용한게 더 괜찮다고 하면 기분나쁘다며 그냥 나가자고 하기도 하고 무조건 자기만 예쁘다고 하는곳에서만 결제를 하더라구요. 물론 저는 봐주주지도 않구요. 그러면서 저랑하는 쇼핑이 제일 좋다며 다음에도 같이 가자고 하는데 저는 불편하고 피곤해서 그냥 대답만 그러자고 했어요. 이런 만남은 안하는게 좋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언니 완전 주인공 병이네요!

    쇼핑몰을 자기 독무대로 아나 봐요?

    남들은 다 들러리 세우고 지 혼자 빛나야 직성이 풀리는

    이기적인 스타일! 이런 피곤한 극장에서 무료 관객 노릇은

    이제 그만하고 탈출하는 게 정답이죠

    다음엔 바쁘다며 슬쩍 피하고 영혼 없는 대답도 완전히 끝내버리세요

  • 예 그런 사람 하고는 쇼핑은

    같이 다니지는 말아야 좋을것 같습니다 원래 시람은

    뭐든지 잘 맞는 사람은 없어요 잘 맞는 부분만 하러 갈때

    가셔요 다 동행할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만남은 누구든지, 가족이든 친구든 서로 배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일방적인 관계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삽시다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라면 만나지않을것같습니다.만남이 불편해지는순간 그사이는 끝났다고 생각하구요.저는 친구사이가 아니라면 딱히 휴일에 만나가나 하지않을듯하네요.

  • 그 언니가 좀 이기적인것 같습니다 온전한 진실한 사귐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만날때 기분이 좋아야 오랜 만냠이 되는데, 이 언니는아닌 것 같습니다 서서히 만남을 줄여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