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상황에 참 난감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험담하시는 그 분이 잘못이긴 하지만... 괜히 하지마세요! 했다가 불똥 튈 수도 있으니 앵간하면 참고 무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사연자분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렇죠? 00님? 하고 물어보기까지 한다면 자연스럽게 전화온 척 받으시면서 자리를 빠져 나오시거나 모르겠네요.. 하고 화장실 가는 척 나가세요. 무시하고, 반응 하나 안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긍정 한 번만 잘못했다가 잘못된 경우를 몇 번 듣고, 본 적이 있어서요.. 같이 어울리지 않고 조용히 나올 수 있다면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항상 행복한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