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직원 험담을 하는 동료에게 듣기가 거북하다고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같은 직장 동료 중에 다른 직원의 험담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랑 친하지도 않는데 저의 무엇을 믿고 남 험담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듣기 불편하다고 말을 해야할까요? 험담하는 말에 동의하지도 않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상황에 참 난감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험담하시는 그 분이 잘못이긴 하지만... 괜히 하지마세요! 했다가 불똥 튈 수도 있으니 앵간하면 참고 무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사연자분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렇죠? 00님? 하고 물어보기까지 한다면 자연스럽게 전화온 척 받으시면서 자리를 빠져 나오시거나 모르겠네요.. 하고 화장실 가는 척 나가세요. 무시하고, 반응 하나 안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긍정 한 번만 잘못했다가 잘못된 경우를 몇 번 듣고, 본 적이 있어서요.. 같이 어울리지 않고 조용히 나올 수 있다면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 항상 행복한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 별로 친하지 않는 직원이 다른직원 험담을 할때는 동의 하지마시고 그냥 듣기만 하시고 아무말 안하는 것이 최고 이며 들은 내용도 다른직원 한테 말안하시는 것이 최고 입니다.

    다른 직원험담을 하면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 버리세요.

  • 험담할때 반응을 하지 않고 조금씩 관심없는 척을 하는게 가장 좋더라구요..막상 호응해버리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니까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계속 다른 동료를 험담하는 동료 같은 경우에는 아마 버릇이 그렇게 박혀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옆에서 듣고 있으면 스트레스 받는 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는 그냥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