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데해서 여쭤볼게 있습니다 강아지 아픔

일단 강아지가 보호소에서 델꼬 온 6살 아이 중성화도 다 되어있는 아이이고 인계받을때 아픈아이가 아니라고 했어요 그런데 씻기다가 애가 씻기는게 싫었는지 문도 닫혀있고 하니깐 변기통 뚜겅위레 올라가려고 하다가 크게 떨어졌는데 머리를 다쳤나봐요 그런데 지금 카드도 대출도 던도 아예 안되는상황이라 병원을 못데리고 갔고 그 이후에 괜찮아 진거 같더니 밥도 물도 안먹고 간식은 또먹고 그러다가 어제 또 경련하고 이젠 축 처지고 혀도 나오고 숨만 쉬고 있어요 근데 온지 한달밖에 안됬는데 이아이가 죽으면 시청 축산과? 에 사망신고를 해야 한다던데 혹시나 병원도 못데리고 간것도 방임이고 좀 애가 배변도 못가리고 해서 남편이 이불을 하루에 4 5개빨고 하니깐 혼내긴 했는데 사망신고 하고나면 시청에서 집에 찾아올 가능성이 있나요? 찾아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머리 부상 후 경련하고 축 처져 숨만 쉬는 상태라면 생명이 위험한 응급상황입니다 .즉시 24시 동물병원으로 옮기고 비용 문제는 분할납부 가능여부를 문의하세요. 사망 시 동물등록 변경신고가 필요하지만 신고만으로 방문조사가 자동 진행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