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일거리가 적다고 직원들의논해서 3명나오지마라
요즘 회사 일거리가 많이줄었습니다.
오후 4시경 단체카톡방에 내일 3명
나오지 말라고 글이 올라왔는데
전 업무중이라서 글을못보고 사무실들어오니
동료가 카톡봤냐고 하더라구요 ...
간단하게 내일근무자 몇명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직원들끼리 의논해서 나오지마라 하고
상사는 퇴근 했습니다..연차를 사용하라는것도
아니고 유급휴가도아니고 무급휴가도 아니고
어떻거 하라는 말도없이 그냥 나오 말라고하는데
직원들이 모두 출근하겠다고 상사에게 보고 하였습니다..이린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후 법적인문제는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일 출근하셔서 상사분과 얘기를 나누어보세요. .
연차로써주는지 아님무급인지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연차로돌린다면 쉬고싶은사람은 쉴테고
그게어렵다면 돌아가면서 쉬는걸로 합의하세요
일단 내일 정상 출근하시고 근무자들과 함께 회사 측과 대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상황을 알아야 어떤 판단을 하고 대처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 상황부터 파악하시는 게 최우선 입니다
당황스럽겠습니다 그래도 정상출근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말할거리가 생기니까요
직원분들끼리 의논해서 상사에게 카톡의 의미를 한번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이렇게 하는 것은 상사분이 너무도 무책임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어떤 이유로 누가 어떤 순서로 일을 줄이는지를
이야기 해야 하는데 저런 식으로 하면
근로기준법에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사분이 무책임하네요.어떤근거로 이야기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정상출근하고 그다음 명확하게 이야기를 듣고 진행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일단 정상출근하신건 맞는것같습니다.
단톡방에 카톡만 올리고, 개인연락도 하지 않고 출근하지 말라는것은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그러한 일을 결정할때에는 출근한 상태에서 결정하고 통보하거나 논의하여야 할 문제인것이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회사의 일거리가 줄어서 출근하지 않게 되면 유급휴일이 지정되고, 기본급의 70%를 지급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게 되면 임금체불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회사 일거리 줄어들어 직원들 출근 인원 수 제한하는 건 회사 공식 공문 통해 지시해야하고 임금 문제가 반드시 정리돼야 하기 때문에 문제 여지가 있습니다. 해당 사항은 휴업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은데 근로기준법에 따라 회사 사정으로 휴업할 경우 평균임금의 70% 이상을 휴업 수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즉 연차도 아니고 무급도 아니며 알아서 쉬어라는 돈은 지급해야 합니다. 출근의사를 밝혔는데도 출근하지 말라고 하는 겨우 문자로 반드시 출근 의사 명확하게 밝히고 근무 불이행이 본인 책임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야 임금체불이나 부당대우에 입증할 수 있습니다.
그냥 카톡으로 3명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일단 정상적으로 출근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아마 오늘 출근하시면 무급으로 할지 유급으로 할지에 대한 의논이나 혹은 제안이나 조치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톡으로 일 나오지 말라는 것은 일용직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일반 기업체에서 그렇게 말을 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