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배우고도 안가르쳐주었다는 후배 어떻게?
밑에 후배에게 업무를 확인해 보라고 했는데요.
이상이 없다고 하고 다시 제가 확인을 하니 전혀 바뀐게 없었고요.
제가 불러서 뭐라고 했더니, 가르쳐주지도 않고 뭐라고 한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는데요.
저는 당연히 후배에게 가르쳐주었는데요.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의 입장에서는 분명 알려주었다 라고 생각 되어질 순 있지만
후배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이해하지 못함이 크기에 선배가 알려주지 않았다 라고 반박하는 부분이 클 수 있습니다.
요즘 mz 들이 그렇다 랍니다.
아무리 알려주고 또 알려주어도 문해적 이해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지 못함이 크다고 하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이러한 부분을 너에게 알려주고 또 알려주었다 라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즉, 후배에게 알려줄 때 녹음기를 놓고 녹음을 하여 저장한 후, 이를 들려주는 방법과
문서를 작성하여 후배에게 전달을 하여 줄 때 그 문서 원본을 제시하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메일로 남겨 놓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르쳐 주었는데도 이해를 못했다면 후배분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주로 저런 사람은 본인의 잘못을 잘 모르더라고요... 그리고 가르쳐준다 한들 A부터 Z까지 모두 알려준다 한들 새로운 케이스가 나오면 가르쳐 준것을 적용못하고 안 가르쳐줬다고 하더라고요... 경험상 저런 후배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대신 앞으로 가르쳐줄 때는 귀찮겠지만 가르쳐준 증거를 남겨서 다른 소리를 못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르친 것을 후배가 적으라고 하고 메일로 보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귀찮을 수 있지만 안가르쳐줬다는 소리는 못할 것입니다.
정말 도움을 받을 때와 그 뒤의 행보가 다른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게 됩니다.
그래도 회사 생활이시니깐 이런 경우
그런 후배에게 다음에는 돕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정말 후배가 간곡하게 부탁하면 그 때서야 돕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한번은 실수 두번은 고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 경우에는 질문자님이 명확히 가르쳐준 것이 기억이 나는 상황이라면 그분이 잘못을 했지만 인지를 못하고 있기에 이번 한번만 그냥 넘어가시고 다음부터는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등 봐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다음번에 또 그런다면 그때는 한 번 앉혀두고 진중한 대화를 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명확한 증거가 없으니 서로 대립할 수 밖에 없지만 한번 놓아두면 습관이 되어 다음에 또 그럴수도 있으니 앞으로 증거가 남게 메일이나 카톡으로 지시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매일 일일업무일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죠.
먼저 후배와 다시 한번 차분하게 대화해서 가르쳐준 내용과 기대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업무 매뉴얼이나 기록을 남겨두면 나중에 증빙도 되고, 서로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
만약 계속 문제가 된다면 상사나 인사팀에 정중하게 상담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서로 이해하려는 태도를 유지하는 거예요.
요즘 뭘 가르쳐 줘도 안뱌웟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반드시 기록이 필요합니다.
갘정적으로 대응해보야 스트레스만 쌓이니 사실 중심으로 정리하고 소통방식을 점검하세요.
업무지시와 내용 전달을 메신저나 메일 등기록으로 남기세요.
가르텨주지 않았다는 말에 대비해 증거가 됩니다.
후배가 실수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피드백하고 확인 과정도 함게 점검하세요.
이후에도 반복되면 상사나 인사팀과 공유해서 요육 방식이나 팀 내 소통 체계 개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냉정하게 기록과 피드백 중심으로 대응해야지요.
처음 교욱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문사화하고 공유해 놓는 것도 이후 분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