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골격과 유전자를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쉽지는 않습니다
단 어릴때부터 또 꾸준히 할수록 가능성은 커집니다
구조적 으로는
어깨 자체보다는 어깨를 둘러싼 근육들의 덩치가 커져서 어깨가 커보이기도 하고
태생이 좁은 견갑골 주변 조직들이 운동으로 커지고 확장되어 시각적으로 충분히 어깨가 커보이는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아무리 운동해도
그래도 분명 한계는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크리스티이누 호날두겠죠
그런데 그나마 운동을 했기에 그나마 보기좋은 몸이 되었다고 보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