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워 고민입니다

오랜동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금전적으로 조금씩 도움을 주고 있는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아프신 까닭에 서로가 너무 힘드네요

제벌이로는 한계가 있어 걱정입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친이 부유한 환경이면 좋았을텐데 고민이 많겠습니다

    다만 살다보면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더 많으니

    당장 부담스럽더라도 여친과 평생을 할 마음을 가지셨다면

    여친이 내가 부담한 부양비를 고마워해하며 살 사람인지 당연히 부담해야 될것으로 생각하는지 판단해보세요

    만약 고마워해할사람이라면 살다보면 돈보다 더 귀한 걸 얻으실수 있을거에요

  • 마음적으로 상당히 힘든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의 어려운 상황은 곧 지나갑니다.

    삼자입장에서 쉽게 얘기한다고 하겠지만,

    정말로 세월이 조금 지나면 서로 부등켜 안고

    좋은 추억이었다고 말 나눌수 있을겁니다.

    참고로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었어요.

    부디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 힘드신 상황이지만 오랜연인이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면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도움을 주셔야 되겠지만 상황 이 더악화되고 벌이는 한계고 ㅡ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를 면밀히 살펴 조건이 되는 방향으로 지원을 받고 해야지요 정말 긴병엔 효자없더라구요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아마도 지금 도와주시는 게 최선이지않을까요?

    아니면 지금 보다 아주 조금 더..

    어른들이 편찮으신데는 답이 없어요.

    친 자식들도 형편 되는데로 도와요.

    여자친구의 짐을 너무 많이 도와주려다

    지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작든 크든 작성자님의 짐이 있을테니깐요

    너무 애쓰지 마시고 형편 되는데로 도와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여자친구는 한 숨 돌릴거예요.

  • 여자친구에 대해 겪고 있는 상황이 힘들고 고민이 될 만한 문제입니다.

    오래된 연인사이라고해도 본인이 먼저 건강하고 안정적이어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활, 미래 계획에 영향이 걸정도로 도와준다면 나중에는두 사람 모두 무너질수이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도와줄수 있는 선까만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그것또한 마음대로 힘들수있겠넹요

    감정만으로 행동한다면 나중에 후회, 갈등, 죄책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판단하여 도울 수 있는 한도를 정확히 계획해보는게 좋겠네요

    여자친구도 현재 상황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계속해서 도움만 받는다면 많은 부담감 관계유지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두 사람이 동등한 입장에서 미래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복지나 간급지원 제도에 대해서도 여러방면므로 알아보는것도 방법이 될수있습니다

    이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진다면 지금의 부담은 결혼생활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두 사람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서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볼 필요가있겠네요

  • 여자친구분도 직장생활을 하고 계시고 지금 돈을 조금씩 도와주고 계신다고 보이는데 편찮으신. 부모님을 돌보는일은 힘듭니다. 긴병에 효자 없다고 했는데. 딱히 답이 없어 보이는데 소중한 사랑 잘 지키시길 바랄께요.

  • 여자 친구를 사랑한다면 가정형편은 문제가 될수없습니다.건강한 정신과 육체가 있다면 됩니다.어려울때 만나 조금씩 성장하는것 좋습니다.창조주는 공평합니다.아무리 돈이 많아도 얻지 못하는것 많습니다.

  • 여자친구 위한 마음이 갸륵하네요

    하지만 내가 자리잡아야 그 다음이 있어요

    여친 가정형편은 정말 힘든부분이 있다면 국가지원등을 알아봐 주시고 여친과 본인은 더 열심히 일해야하지 않을까요?

  • 그냥 챙겨줄수있는 선에서 챙겨주세요 결혼한 사이도아니고 너무 앞서나가는것도 좋지않아요 아니면 그냥 아무렇지않게 지나가는게 더좋을거구요

  •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아프신것에 대해 많이 안타까운 상황이겠네요. 어느정도 아픈지는 모르겠지만 작성자님이 모두 감당하기에는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와준다고 해도 미래는 또 헤어질 수도 있구요. 본인의 능력하에서 하세요

  • 겪고 있는 상황이 무겁고 복잡한 문제입니다.

    우선은 지신이 무너져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본인이 먼저 건강하고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본인의 생게, 미래 준비를 해치면서까지 도우면 결국 두 사람 모두 무너지게 됩니다.

    돕는다는 것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까지만 하셔야 합니다.

    감정만으로 움직이면 나중에 후회, 갈등, 죄책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도울 수 있는 기준을 명확히 세우세요.

    여자친구와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고 솔칙하게 대화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여자친구도 상황이 어렵겠지만 계속해서 도움만 받는다면 죄책감, 부담감. 의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두 사람이 동등한 입장에서 미래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금전적 도움만이 아닌 각종 정보나 제토를살펴보세요.

    복지나 간급지원 제도의 대상 여부를 주민센터나 청년지원제도 등을 활용이 가능한지도 알아보세요.

    이 관게가 결혼으로 이어진다면 지금의 부담은 인생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두 사람이 함께 션실과 미래를 진지하게 점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 여자친구분과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중이시라면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이 지속되기 전에 솔직한 심정을 나눠보시고 여자친구분도 취직이나 기타 금전적인 벌이를 하시는 방향을 제시해 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두 분 앞날에 행운을 빕니다.

  • 여자친구의 집안사정이 힘들다는것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며 다독여주는 모습이 참 이쁘고 보기좋은데요.

    지금 질문자님의 벌이로 계속 지원하는 연애를 지속하기에는 많이 부담이 되시는 상황이신걸로 보이는데요.

    현재상태가 지속되면 그부담은 계속해서 커지고 무거워질것이기 때문에 현재 여자친구분이 별다른 일자리가 없다고한다면 어디든 취업을해 월 돈 100만원가량이라도 벌어 스스로와 가족들을 건사는 해주어야 할것으로 보이네요.

    한번 설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여자친구를 좋아하지만 사회 현실에서 경제적인 부분은 잘 중요하지요.. 인생이 제 마음대로 안되는 일이고 매 순간 마다 선택하는 일이라 신중히 생각 후 결정 하셔야 할거 같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