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축의금 얼마 내야되나요?
결혼축의금 3만원내면 안좋게생각할까요? 왕래가없었고 3년만에 연락 온건데 고향동창입니다. 나이는 30대후반이고, 오늘결혼식인데 제가 형편이 안좋은데 어떻게하는게낫죠?
살면서 결혼식가본적이 10번내외라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
5만원은해야되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향 동창이긴 하지만 3년동안 왕래가 없었는데 청첩장을 준 것이라면 애매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저 분과 인연을 계속 나아갈거라고 하신다면, 식장에 안가면 5, 식장에 갈거면 10 이정도로 하시면 될 것 같구요.
계속 인연이 이어지지 않겠다 싶으면 아예 안하거나 5만원정도 축의하고 불참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5만원보다 3만원쪽으로 마음이 기우신다면, 3만원보다는 그와비슷한 가격대의 선물을 보내주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3년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식에 참석해달라고 한다면 저라면 안가고 축의금도 안낼거 같네요. 3년동안 연락을 안했다면 지인도 아닙니다. 그리고 막상 결혼식장에 가도 결혼식 이후에 연락하고 지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식장에 안가고 축의금도 안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네,축의금으로 고민이시군요. 힘들겠지만 5만원 정도는 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지금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5만원도 힘들면 안하셔도 됩니다. 나중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었을때는
더많이 하시면 됩니다~~~
만약 결혼식장을 간다면 5~10만원은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왕래가 전혀 없었고, 굳이 안해도 괜찮고 나중을 생각해서 굳이 연락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생각한다면 굳이 안하고 연락을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나도 똑같이 받을 수 있다면 5~10만원도 괜찮습니다. 근데 보통 연락을 그동안 안했던 사람이라면 나중에도 다시 안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동창이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만 3만원은 준 것도 안준것도...아니예요. 참석한다면 기본 밥값이 있으니깐 10만원, 봉투만 한다면 5만원 정도 하지만 정말 많이 힘들다면.. 그냥 모르는 척 하세요.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나도 중요하지만 그게 나를 힘들 게 하는 정도라면 그냥 넘어가세요. 작성하신 글 보면 자주 만나는 친구도 아니고 3년 동안 연락 없다가 결혼 한다고 연락한 친구인데.. 모두 다 온다고 생각하고 청첩장을 돌린 건 아닐거예요. 청첩장을 모두에게 보내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보낸 것 같아요.
못해도 5만원은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3년만에 연락이 온 것이라면
사실 안가셔도 됩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가신다해서
그 친구분이 질문자님의 다른 경조사에 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니 경제적으로 힘드시다면 차라리 안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요즘 결혼 축의금을 3만원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봅니다.
최소한도 5만원 (이 경우 결혼식장에 가지는 않고) 을 보내거나
아니면 식장에 찾아가고 인사하고 식사하고 오면 10만원인 것 같습니다.
서로 거의 왕래가 없었기도 하고, 작성자님이 현재 형편이 좋지 않아서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면 결혼식에 굳이 참석하지 않고 말씀하신 3만원, 혹은 조금 더 보태서 5만원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한다면 아무래도 식대가 있다보니 말씀하신 3만원만 내기에는 조금 적은 감이 있습니다.
친구분에게는 ‘내가 그 날 일이 있고 상황이 좋지 않아 직접 참석은 못할 것 같네’ 하고 미리 이야기를 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대로 일단 왕래가 거의 없었는 사이에서 결혼식장에 참석도
안하는 상황이라면 3만원만 하셔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요즘은 3만원보다는 5만원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참석을 한다면 10만원을 가장 많이 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일단 왕래가 없는 상황이라면
저라면 3만원이라도 해주면서 축하를 해주면 그래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참석해서 밥을 먹는 상황이라면 3만원만 내면 많이 싫어 하겠지만,
식사를 안한다면 3만원도 고마워해야 할것 같습니다.
3만원을 생각하시는걸 보니 가시는건 아닐거라 생각이 드네요. 요즘 식대도 비싸서 참석한다면 10만원은 내야 기본이라 생각이 들정도니까요.
하지만 돈만 보내면서 3만원은 상당히 적은 정도에 속합니다. 그래도 5만원이 최소 성의 표시라고 생각이 드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와 왕래가 없었다 라고 한다면
굳이 결혼식 참석 할 이유가 없고, 또한 결혼 축의금을 낼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형편이 어렵다 라면 결혼식 참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결혼식을 가야한다면 뷔페 가격은 1인당 15만원이 넘습니다.
그렇기에 최소한 축의금을 낸다면 본인이 생각한 액수에서 +5만원을 더해 전달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