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만 좋아하는 연애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요??
솔직히 아직도 그애를 많이 좋아하지만 저만 먼저 디엠하고 신경쓰고 그래요 선물도 저만 계속주는 것 같고 표현도 잘 안해주고 원래 잘 표현을 안해주는 애지만 그래도 속상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를 하긴 하시는 건가요 왜냐면 상대방이 그정도로 관심이 없다면 그건 사귀는게 아니니까요 짝사랑이나 다름 없는거고 그냥 말로만 사귄다고 한거 같네요 그 상대방은요 말로만 사귀기로 하고 실질적 으로는 사귀는게 아닌거죠
원래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표현을 해주는게 맞거든요 표현을 안하지는 않는데 좀 너무한거 같습니다.
저도 그런경험이 있어요.. 나만 애걸복걸 하는것같고 나만 상대방을 생각하고 찾는것같고 내 하루는 상대방 중심으로 흘러가기도 하는데 그 상대방은 내가 있든 없든 별다를게 없어보이기도 했어요
상대방 말 한마디에 제 기분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기도 했었어요🙂
결국엔 제가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비참하고 왜이렇게까지 나를 낮춰가며 절절거리나싶어 마음 정리를 하려고하니 그제서야 상대방은 저를 찾더라구요 그때느낀건 상대방보다 나를좀더 위하고 생각해야겠다를 느꼈어요 그때 당시에는 당장 눈앞에있는 이 사람이 너무 좋으니 상관없었지만 하루하루 상처받는 제가 너무 안됐더라구요
질문자님도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기전에 본인을 먼저 챙기고 생각하시길 바래요ㅎㅎ 그럼 답이 보일겁니다!
그런 것같네요. 서로 주고 받는 맛이 있어야지
짝사랑 같기도 하고 남자도 선물도 주고 표현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표현이라도 해보세요. 이레서 서운하다고 남자가 바뀔수도 있잖아요.
잘되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작성자님의 마음과 고민을 상대방에게 한번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상대방은 작성자님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그저 표현이 서툰 사람일 수도 있으니, 작성자님의 마음을 이야기해보시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직접 들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잘 대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속상한걸 한번 대화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혼자 생각하시고 상처받으시면 작성자 분이 더 힘들어요 한번 대화해보시는데 '내가 바뀔게' 라는 말이 나오는 사람인지 '난 원래 그래' 라고 하는 사람인지 보시는것도 추천해요
매번 본인이 먼저 디엠하고 선물을 하고 뭔가 연애를 하는 기간동안에 내가 없으면 이 연애가 끝날것 같은 느낌이 드신다면 아마도 본인만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이 맞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애라는게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이끌어나가야 하는데 혼자서만 뭔가를 하는 느낌의 연애는
정상적인 연애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한발 떨어져서 바라보시면 답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마다 각각 틀리듯이 질문글에서 나왔듯이 표현이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으니가요
한발 떨어져서 보면 안보이는게 보이는경우가 많거든요
상대도 좋아할수도 있으니 한발 떨어져서 신중히 관찰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혼자만의 사랑이라면 쉽지는 않겠지만 과감히 끊는게 좋습니다
사람마다 표현정도도 다르고 어느정도 상대방이 연애를 많이 안해보셨다면 주는게 서툰걸수도있습니다. 요구하기 시작하면 주는게 더 서툴러질수있으니 기다려보시고 바뀌는게 보이지않고 본인이 힘들경우는 다른 사람을 만나보시는게 더 좋으실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
질문글에서 답이 나와있습니다
그 사람은 질문자님을 좋아하는 감정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한쪽이 선물을 주면 원래 받은 만큼이라도 돌려주는 것이
연인간에도 통하고 어떻게 보면 그것이 마음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일방적인 선물을 주는 상황이라면
상대방은 그걸 위해 만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은 상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