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자 아이는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이유로 울기도 합니다. 무엇인가 불쌍하다는 감정이 일거나 갑자기 슬픈 감정이 들 때 웁니다. 특히 성향이 착하거나 감성적일수록 더 자주 울고 오래 울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는 과정을 통해 본인 감정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여자아이들은 감정표현이 좀 더 섬세한 편이라 아무래도 눈물이 많은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보시기엔 별거아닌일 같아도 아이한텐 큰 상처가 될수도 있구요 그리고 아직 자기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나이라서 울음으로 표현하는거라고 봅니다 아이가 울때는 잠시 안아주면서 기다려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