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문 앞에 놓인 택배가 사라지면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곤니찌와

비대면 배송이 일반화 되면서 택배를 문 앞에 두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령이 편리하지만 물건이 분실되면 판매자와 택배기사, 소비자 중 누구의

책임인지 다툼이 생길 수 있는데요.

문앞에 배송된 택배의 분실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배 분실 책임은 배송 당시의 상황과 배송 방법, 수령인의 요청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문 앞 배송을 요청했거나 해당 장소에 두도록 동의했다면, 정상적으로 배송이 완료된 이후 발생한 분실은 소비자에게 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반면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문 앞에 두었거나 배송 완료 처리가 부정확하다면 택배회사나 판매자에게 책임을 물을 여지가 있습니다.

    택배가 사라졌다면 먼저 배송 사진과 문자, 배송 요청 사항을 확인하고 판매자와 택배회사에 분실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해결되지 않으면 한국소비자원에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송 완료 사진과 배송 장소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가의 물품은 직접 수령하거나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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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러한 경우가 많이는 없지만 살면서 몇번 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얘기해드리자면 분실 책임은 본인한테 있습니다ㅠㅡㅠ

    저도 몇번 분실 해가지고 문의를 넣어도 책임은 저한테 돌아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