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순리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과정으로 구속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여, 야가 강대강으로 극한의 대립을 보이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믿는 것에 배신을 당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극단적인 생각이 떠오르고 이는 행동으로 연결되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대통령이 억울하다고 하는데 재가보는 입장에서도 너무 많은 거짓말과 잘못된 정치로 인해 피해를 보는 분야도 있거든요. 그리고 본인이 억울하다면 명확한 근거나 상황설명을 통해서 문제를 지적하고 바로잡아야 된다고 외처야하는데 처음부터 숨기만하고 대통령 후보시절 본인이 한 말과 대조되는 말과 행동으로 다르게 하니 도대체 믿을 수 있어야 말이죠. 야당도 문제가 있으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수사하고 철벌 받는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대통령도 잘한게 없기 때문에 야당탓 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본인도 똑같이 잘못했거든요.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극단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이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주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경제적 어려움, 불확실한 미래, 그리고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사람들이 더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거예요. 법원 폭동 같은 일도 이런 불안감이 폭발한 거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행동은 절대 좋지 않아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