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상대 눈에 집중하지말고
이야기에 집중하세요...
뭐 싸우자는 것도 아니고 계속 눈 보며 말하는건
이상하지않나요?....^^
내가 진짜 중요해서 강조하는 부분의.말을 할 땐 나도모르게
눈이 힘을주고 상대 눈을 볼 때가 있습니다..
걍 자연스럽게 보는겁니다...
말의.내용에 집중하세요 그ㅡ말의 파도에 따라 상대 눈을 보고 확인하거나 먼 하늘을 볼 때도
상대 입술이나 머리카락 이마등등 자연스럽게 시선이.가는 쪽을 보는거죠...
근데 문제는 눈을 보고 말해야 해
라는 강박관념은 상대를 어색하게 보게합니다.
말은 나의 표정을 나의 몸짓을 이끕니다..
눈을 볼 때도ㅜ아닐 때도 그거이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흘러가야지
눈 봐야돼!..라는 강박증은 몸짓이 도리어 굳어져서
어색하게 합니다..
걍 내가 상대에게 어떤 말을 어떻게 할지만 생각하세요...그 말의 파고에 따라 눈도ㅜ자연스럽게 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