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 투자에 참조하는 지수는 어떤 것이 있나요?
주식 투자에는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등등 여러가지 경제 지수가 활용됩니다.
그렇다면 금 투자시에도 주식투자처럼 참조하는 지수들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투자시 참고하는 지수로는 KRX 금현물 지수, COMEX 금 선물 지수, LBMA 금 가격 이 대표적입니다.
이 지수들을 참고해 금 가격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시 최대한 활용하면 투자에 성공하실수 있을 겁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투자 역시 주식 시장처럼 가격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들이 존재하며, 이를 잘 살피면 전쟁이나 인플레이션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금값이 어떻게 움직일이 예측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지수는 국제 금 시세의 기준이 되는 런던귀금속시장연합회 가격과 뉴욕 상품거래소의 금 선물 가격으로, 전 세계 금 거래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주식에 달러 인덱스가 중요하듯 금 투자에서는 '달러 인덱스'를 반드시 봐야 하는데, 보통 달러 가치가 떨어질 때 안전 자산인 금의 가치는 반대로 올라가는 역상관 관계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은 이자가 붙지 않는 자산이므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를 체크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금리가 낮아질수록 금 보유의 매력도가 높아져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 기준은 ① 런던 금 시장의 LBMA Gold Price(금 기준가) ② COMEX(뉴욕상품거래소) 금 선물 가격입니다. 국내 금 ETF·금 펀드도 대체로 이 국제 가격을 따라갑니다.
실전에서는 금 가격만 보지 말고 달러 강세/약세(달러인덱스)와 미 국채 실질금리도 같이 봅니다. 보통 실질금리가 내려가면 금이 강해지고, 달러가 급강세면 금이 눌리는 구간이 자주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투자 시에는 국제 금 현물 가격인 런던 금 고정가와 뉴욕상품거래소의 금 선물 가격을 기본 지표로 가장 많이 참고합니다. 또한 달러 인덱스와 미국 실질금리, 금 ETF 보유량 변화도 금 가격 흐름을 판단할 때 중요한 참고 지표로 활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투자의 성공은 달러 가치와 금리의 향방을 읽는 데 있습니다.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고 미국 국채 실질금리가 낮아질 때 금값은 가장 크게 오릅니다. 또한 시장의 공포를 나타내는 VIX 지수를 통해 안전자산 수요를 파악하고, 금/은 지수(XAU)로 금 관련 산업의 활기를 체크하세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의 가격은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가치와는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 투자는 이자와도 관련이 큰데 안전한 국채가 이자를 많이 주면 이자를 주지 않는 금의 매력은 떨어지고
국채의 이자가 낮아지면 금으로 돈이 몰리게 됩니다.
국제 금의 시세는 달러 인덱스와 미국 국채 금리를 체크하는 것이 투자의 지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투자 시 참조하는 대표적인 지수로는 KRX 금현물지수와 S&P GSCI Gold Index 등이 있습니다. 국내 금 관련 ETF 대부분은 KRX 금현물지수를 기반으로 운용되며, 해외 ETF나 금 선물형 ETF는 S&P GSCI Gold Index 같은 글로벌 금 선물 지수에 연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주요 금ETF로는 ACE KRX 금현물, KODEX 골드선물(H), TIGER 골드선물(H) 등이 있으며, 각각 KRX 금현물지수나 S&P GSCI Gold Index를 기초지수로 활용합니다. 이런 지수들은 금 가격의 변동을 추종하며 투자자가 금 가격 흐름에 연동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