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태도가 무례한데 즐거움을 준다고요??
세상에 꺼내주는 사람이라고요??
해결책을 주는 사람이라고요?
그럼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인데.. 불만이 많은대 곁에 두어야할까요??
좋은 사람들을 주변에 더 만드세요~~ 대체할 사람이 없어서
그사람이 싫으면서도 그사람밖에 없는거잖아요. 그럼 못 떠나요.
지갑취급이라? 어떻게 취급할까요? 물주처럼? 아니면 계산시키고 안 갚나요?? 본인이 해줄수 있는 선을 만들고 그 이상은 하지마세요~ 돈 빌리고 안갚는다면 지갑이 맞아요~
그런데 빌리고 갚으면 그건 지갑취급은 아닐거예요~
자신이 가능한 선을 정하시고 남들에 기준보다는 자신에 만족이 될 선을 정하시고 선을 넘으면 다른 사람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