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허그(HUG) 경매 물건 입찰 후 비밀번호 미확인 시 대처 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허그(HUG) 관련 경매 물건에 관심을 가지고 검토 중인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만약 낙찰 이후 해당 호실(또는 세대)의 출입 비밀번호를 알 수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지, 아니면 별도로 개문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주의해야 할 점이나 비용, 법적인 부분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경매 낙찰 후 허그 물건에서 호실 출입 비밀번호를 모르는 경우 보통은 허그에서 직접 발급받는 것이 관행입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바로 받는 경우는 거의 없고 법적 소유권 이전 잔금 납부 후 허그 쪽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적으로 낙찰을 하게 되면 바로 내집이라 표현을 하고 들어가게 되면 거주자 입장에서 매우 거부감 및 저항을 할 수 있으니 연락처등을 적어 놓으시고 우선 유선상 협의를 통해서 이주에 대한 부분을 협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법적으로 하게 되면 탈이 날 수 있으니 가급적 가장 배려를 하면서 협상을 하는 것이 명도의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