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려 할 줄 모르는 나이 많은 직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에 60대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을 보면 가정교육을 잘 받지 못한 집에서 잘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점심 여럿이 식사 하는데 반찬을 혼자 다 먹어 치웁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안두고 또 리필하고 다 먹어치워요.

옷은 세탁하지 않아 냄새가 엄청나고

새로 왔는데 빨리 업무를 익힐 생각은 하지 않고 짬만 있으면 앉아있고

고객들이랑 잡담을 해요.

귀가 어두운지 소리쳐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고 이 직원 때문에 다들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거기에다 불평이 많고 모든 사물을 삐딱하게 보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려 할 줄 모르는 나이 많은 직원이고 일은 안하려고 하고 짬나면 앉고 고객이랑 잡담하고 냄새나고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에 배려도 없고 진짜 그냥 글만 봐도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회사에 정식으로 직원들과 같이 건의 해보시길 바래요

  • 저같으면 그런 직원직원은 사표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들에게도 도움이 안되고 특히 냄새가 난다고 하면은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네요

  • 일단 나이가 있어서 쉽게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평생 그렇게 사셨을테니 말이죠

    어찌됐건 사회 생활이니 해결책을 찾아야 할텐데 그나마 가장 나은 방법은 회사에게 맡기는 겁니다

    관리자에게 해당 부분에 대해 상담하고 관리자가 해당 부분을 인지하여 처리하게 두시는게 좋습니다

    절대 직접 해결하려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개인적인 불편함을 넘어 일을 하는데에 지장이 가고 있는 상황이니, 이는 회사 차원에서 그 직원에게 말을 하고 주의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도 직접 그 직원분과 대화하는 것보다는 회사 윗선에 이야기를 해서 해결을 요청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그정도 되셨다고 하셨는데 쉽게 고쳐질 것 같지 않습니다. 옛날부터 그렇게 쭉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 하시면 오히려 서로 기분만 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회사 생활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어디 회사를 가나 그런 사람들 꼭 한 명씩 있는 거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본인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직원은 솔직히 똑같이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런 사람 많고 그냥 멀리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가까이 있으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별의별사람들을다 만나게 되죠 일단 그렇게 살아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 주위에도 유독 60대 분들이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냥 그러려니 넘기는게 속 편하긴 합니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어른이잖아요

  • 우리는 사회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납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본인의 생활환경에 따라 다 다르죠 특히나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얘기를 해줘도 무시하거나 욕하고 못알아들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지 않으면 모르니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얘기를 한뒤에도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면 저런 사람도 있다 고만 생각하시고 무시하면서 직장생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본인만 힘듭니다 그런게 눈에 보이면 스트레스 받으니 아예 눈길도 주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그동안 그렇게 살아온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뭐라 그런다고 해도 쉽게 받길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도 많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 같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면서 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게 아니고, 일반적이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대항하지 마시고, 어짜피 말도 안통할것이니. 무시하고 사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3개월 지나지 않았다면 잘라버리세요 수습기간 동안에는 자르는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수습기간에는 잘라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까요 대신 3개월 지나고 정식계약 하면 그때부터는 마음데로 자르지도 못합니다 지옥이

    펼쳐 지는거죠 그래서 위에 이야기를 하시던 질문자님이 인사과에 부탁을 하시던 해서 자르시는게 맞습니다.

    그런 사람은 모두를 힘들게 합니다.

  • 그런분은 퇴사 시켜야 될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다른분들 까지 일하시는데 방해가 되고 분위기를 흐리니까요,

    사장님께 팀원들께서 그사람 다른곳으로 보내주던가 안그러면 퇴사 요청 해보세요.

    그런 사람은 회사에서도 도움이 안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