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스타 팔로우 걸어도 괜찮을까요??

헬스장 처음 등록할때부터 도와주신 여성 매니저님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일하는데너무 말걸거나 그러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매일 방문하고 인사하며 집에 갈때 꼬박 인사를 드리는 것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3개월 이제는 조금은 용기를 내고자 하였는데, 아.. 갑자기 말 없이 그만두셨습니다.

그때가 월 2일이라 알바기간이 다 되었는지,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지만 너무 아쉬운 마음이 생겼었는데요. 그럼에도 그 이후에도 4개월간 열심히 헬스장을 다니다 인스타를 하다 우연히 그분의 인스타계정이 추천목록에 떴습니다.

너무 반갑고 그랬는데, 제가 기본적으로 성격이 소심해서 아는척이라도 못해도 팔로우라도 걸어볼까 고민이 되는데요. 괜찮을까요? 혹시 부담이 되지는 않을지 그분이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말한다면 계속 다니기 어려울지 걱정이 됩니다.

흠.. 그분이랑 더 대화하고 싶어서, 1년 회원권을 끊었거든요..ㅎㅎ;;

너무 소심한 고민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인스타그램 계정을 알고 계시다면

    팔로우를 걸고 인사를 나누고

    그렇게 첫 시작을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용기 있는 자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일단 남자친구가 있는지 여부 부터 파악 하시는게 맞아요 그런데 대부분 그런 서비스업 일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남자친구가 있으시더 라고요 일단 외모가 출중 하니까요 일단은 팔로우 하시고 메시지 보내보세요 ㅇㅇ 헬스장 다녔던 누구인데

    갑자기 관두셨다고 해서 왜 관두셨는지 궁금하던 차에 인스타 추천 목록에 떴길래 팔로우 했다고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부담도 주지 않고 연락이 될 거 같은데요? 그 뒤가 문제에요 어떻게 대화를 계속 이어 나가느냐..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 저는 마음에 드셨다면 도전 해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안해보고 아쉬워하는것 보다 해보고 아쉬워 하는게 더 좋더라고요 경험담니다 선택은 본인 선택이에요

  • 팔로우를 걸어보고 그 다음을 생각해 보세요.

    팔로우가 나쁜 건 아니잖아요?

    덕분에 회원권을 끊었는데 아쉽다는 명분도 있으니깐요^^

    일단 팔로우부터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