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결국 손해다", "주식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주식 투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주변을 보면 주식을 통해 장기적으로 자산을 늘린 사람도 있는 반면, "주식은 결국 손해다", "주식은 하지 않는 것이 낫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을 경험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기대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주식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투자 지식 부족, 감정적인 매매,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 단기 투기 등의 잘못된 투자 방식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반대로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 원칙을 지키면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러한 투자 방식은 일반 개인 투자자에게도 현실적으로 효과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경제학이나 금융 전문가들은 "주식은 결국 손해"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리고 초보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관련 분야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객관적인 설명과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결국 손해다”라는 인식은 대체로 개별 종목 단기매매, 감정적 손절•추격매수, 레버리지 사용 실패 등 잘못된 투자방식에서 비롯된 경험이지 주식 자체의 구조적 문제는 아닙니다. 실제로도 개인투자자의 잦은 매매 빈도가 수익률을 갉아먹는다는 결과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S&P500 같은 지수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왔고, 우량자산에 분산•장기 투자하면 시장 평균 수익률을 확보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 학계의 대체적 컨센서스입니다. 초보자라면 개별종목 단타보다 지수 ETF 적립식 투자로 시작해 감정적 매매를 배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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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혐중을 만들기위한 루머들이 많았습니다

    중국산 사면 암걸린다 멀리서 오기 때문에 음식에 방부제등을 많이 뿌려서 먹으면 몸상한다 하지만

    유럽 미국에서 오는게 훨씬 머네요

    중국에 신혼여행갔다가 마누라를 잃어버린 사연도 있는데 택시를 타고 가다가 택시기사가 차가 고장났으니 밀어달라고 그래서 남편이 차에서 내리니 택시가 부인을 태우고 떠났고 수 년뒤에 다리 잘린 매춘부로 발견되었다

    다 루머죠 진실이라면 뉴스에 크게 나왔을텐데요 다 중국을 혐오하게 만들려는 세력의 노력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가 전부였죠

    주식은 도박이다 라고 말을 한사람은 실제 부동산 부자였습니다 저도 어릴때는 그렇게 믿었었습니다

    현재 급등락을 보고 있지만 미국의 에스엔피500 다우 종목등을 볼때 도박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20년이상 보유하면 지금의 레벨을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그런 회사들이 하나씩 생겨나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