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민을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저는 아빠 회사에서 건축을 하고 있는대요.

휴일에는 집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워싱턴 시애틀이나 텍사스 오스틴 스트리뷰 봐요.

근데 확실히 미국은 제가 좋아하는 숲도 많은 데 저는 예전에 10년 살앗던 안산 일동 거리뷰도 보거든요.

그리고 일본도 예전에 다녀와서 그것도 봐요.

저는 제가 해외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간절함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돈 많고 아빠도 100살까지 살고 다른 가족들이랑 연 끊으면 그냥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해외 이민 가능 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 이민을 가야하는 목적이 확실하지 않고 그다지 필요성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을 간다면 그에 맞는 목적과 필요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이 그렇게 쉬운 것도 아니고 꽤나 어렵기 때문이죠 현실적으로 우리나라도 살기 좋은 나라라서 남아계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해외 이민을 가실 필요가 없죠. 이민을 가고 싶다는 간절함도 약하고 그냥 한국에서 살고 싶으신데 왜 이민을 하나요? 이민가면 적응하기 힘들어요.

  • 이민은 단순히 나라를 옮기는 문제가 아니라, 생활 기반과 가족 관계, 언어, 의료, 세금까지 모두 바뀌는 큰 결정입니다. 질문자님처럼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가족과의 유대가 강하다면 이민의 실질적 필요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해외 거주 경험이 이미 있고, 단지 환경적 호감 정도라면 여행이나 단기 체류로 충분히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한국에서 경제적·가족적 기반을 지키는 것이 현실적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의 글을 읽어보니 해외 이민에 대한 꼭 필요성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해서 경제적인 여유도 갖고 계신 것 같아서 제 생각에는 이민은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말씀을 들어보면 이민에 대한 강한 간절함은 없고 가족과의 연이 중요하며 경제적 여유도 충분해 보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꼭 이민을 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해외 이민은 삶의 큰 변화를 요구하고 외로움, 문화 적응 등 부담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족과 함꼐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여행이나 단기체류로 해외경험 쌓는 쪽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