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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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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운전못하고 차 없는거 민폐인가요?

저희 회사는 가끔 출장을 갑니다. 저는 운전도 못하고 차도없어서 맨날 얻어타요ㅠ 혼자 출장갈땐 버스나 택시탑니다. 상사차 많이 타는데 민폐인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민폐까지는 아닌데 직장생활해보니 차가 없는 사람보다 차가 있는 사람이 여러 상황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이더라고요... 남들이 쟤는 차가 없어서 민폐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차가 있는 경우 워크샵 같은데 다른 사람들을 태우고 가기 때문에 운전만 해도 칭찬을 듣는 등 차 없는 사람보다 많이 거론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업무적으로 동일한 경우를 말합니다. 겉으로는 표현들을 안하지만 성과는 동일한데 차가 있어서 사람들 많이 태우고 다니면 더 그 사람을 호감으로 보는 것 같아요...

  • 출장을 가도 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신다했는데 불편하긴해도 시간 맞춰 가고 일에 지장 줄 정도가 아니면 크게 문제 되진 않습니다.

  • 안녕하하세요 정겨운태양새145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처음부터 알고 뽑았는데 민폐는 아니죠

    그럴거면 처음부터 운전면허증 필수라고 해서 뽑던지 해야겠죠

  • 출장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볼때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해야 되겠네요.

    회사차를 운행하던 본인차를 이용하던 차는 있어야 되겠지요.

    요즘 차없이는 굉장히 불편 할긴데,

    주말에 여행을 가도 자동차는 있어야 되겠지요,

    하루빨리 운전면허증을 취득 하시기 바랍니다.

  • 출장 갈 일이 많다면 운전 면허를 준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 당장은 민폐가 아니지만 나중에 후배를 받을 수도 있고 본인이 직접 운정을 해야 할 일도 반드시 생길 것 입니다.

  • 운전 못하고 차 없다고 해서 민폐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회사에서 출장을 가는 건 중요한 일이니까요.

    버스나 택시 이용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고 자연스러운 선택이에요.

    상사차를 타는 것도 업무의 일환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중요한 건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이니까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 민폐는 아닙니다. 운전못하고 개인 사정으로 차량이 없는 것은 회사나 상사가 이해 해 줍니다. 그렇다고 회사 위해 차량을 개인적으로 구입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가끔 출장가는데 회사 차량을 지원 받지 않고 개인차로 이동하는 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 운전 못하고 차 없는 게 민폐는 아니에요. 회사에서 출장 갈 일이 있다고 해도, 모든 직원이 차를 가져야 한다는 건 아니고, 실제로도 대중교통이나 택시로 이동하는 경우 많아요. 상사 차를 자주 타게 되는 게 조금 신경 쓰일 수는 있지만, 그게 반복적으로 불편을 주는 상황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될 건 없어 보여요. 대신 고맙다는 표현을 자주 하고, 커피 한 잔이라도 사는 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면 오히려 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런 작은 배려가 서로 부담을 덜어주더라고요.

  • 출장을 자주 다니는 업무라면 아무래도 운전을 하는 것이 좋을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민폐라고까지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운전을 못하고 차가 없다고 해서 민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업무에 지장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어보입니다.

  • 회사에서 운전을 못하거나 차가 없다고 해서 민폐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만약 민폐라면 신입사원들은 모두 차가 있어야 된다는 소리인데 어떤 회사 신입들이 모두 차를 가지고 있을까요? 어느 정도 경력이 된 사람들은 차를 보유 할수 있겠지만 신입들은 솔직히 차를 구입하기 힘들기 때문에 민폐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 우선 솔직히 말해 민폐는 맞습니다.

    다른사람이 태워줘야 하는데

    차 있는 사람 입장에선 기름값, 톨비, 시간, 동선까지 전부 신경써줘야 하죠.

    또 같이 출발하고 귀가 시간도 맞춰줘야 하고...

    출장 자체도 피곤한데 다른사람 태워주는 것도 피곤합니다.

    상사나 다른분들 차 얻어탈땐 반드시 보답해 주는게 좋습니다.

    생각보다 이게 편한게 아니에요.

    또 가능하다면 운전을 배워 면허를 꼭 따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 다닐때 대중교통 타고 다니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는 거니까요.

  • 좀 그럴 수 있기는 합니다. 직장의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외근이 많은경우 운전을 못하는 경우 업무진행에 불편할 수 있을거 같네요.

  • 아무래도 운전도 못하고 차도 없다면 윗사람들은 상당히 싫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중고차라도 차음에 구입하긴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 하는건 아니에요 회사 관용차가 있다면 그것을 이용하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운전못하고 차없다고해서 민폐는 아닙니다.상사차를 얻어타고 가시면 눈치껏 음료수나 기름값이라든 알아서 챙겨드리면 되구요.본인이 되도록 운전을 배우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운전을 요구하지 않는 직무라면 차가 없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특정 업무(출장, 외근 등)에

    차량 운전이 필수라면 일부 불편을 줄 수 있지만 협의나 대체 방안이 가능합니다. 민폐라기보단 상황에 맞게 소통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회사에서 운전을 못 하고 차가 없는 것이 민폐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차가 없거나 운전을 못 하는 직원이 출장이 필요할 때는 회사에서 차량을 지원해주거나 대중교통 택시를 이용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 인사를 전하고 교통비를 일부 부담하거나 간단한 음료라도 준비하는 등 최소한의 배려를 보이면 좋습니다.

  • 아니요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지속되면 왜 아직도 운전면허를 안따는건가 하고 의문을 가질수는 있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당장은 그렇게라도 근무에 지장을 안주시고 계신다는게 중요한것이고 혼자 출장을 가실정도라면 업무에 굉장히 능숙하신분일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여유가 되실떄 운전면허를 취득하시는것도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