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 한테 차단 다 당해버렸습니다..
전남자친구와 학교에서 만났고 1년 반을 사귀었습니다.
전남자친구와 작년. 올해5월달까지는 사이가 매우 좋았고 싸우는거는 가끔씩 싸웠구요
전남자친구와 진도도 다 나간 상태였습니다.
서로서로 사랑을 많이 줘서 그런지 애틋했습니다 .
그러다 6월달에 싸움이 겪에 지면서 그 싸움에 지쳐 전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였구요
전 붙잡았었고 그러다 좋게 풀어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7월달에 연락 문제로 크게 싸웠습니다.
전남자친구는 연락을 잘 안해 전 그점이 서운하여 싸웠는데 전남자친구의 행동이 너무 풀고 싶지 않은 태도로 보이다가 전 거기에 더 화가 났었고 , 그때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그중 한명 친구가 절 엄청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 영향 때문인지 전 욕 잘 안하는 성격 이였는데 그때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전남친구한테 개새끼야 라고 말해 버렸습니다 그러다 그날에 헤어지자고 통보 받았는데 그때도 붙잡았습니다.
제가 너무 크게 잘못해서 사과 하며 빌면서 붙잡았습니다 그러다가 전남자친구가 기회를 주었구요
그러다가 한번더 이별 통보 받았고 전 또 잡았습니다 .
이번에는 사소한 걸로 싸워 이제 제대로 지쳐 진짜로 이별통보 받았습니다.
전 어떻게든 붙잡고 싶었는데 집가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제 뜻대로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집가서 인스타로 붙잡아 보았지만 차단 당하였습니다.
그러다 카톡으로 제가 붙잡고 하다보니까 오늘 만나 놀았는데 마지막이라고 손잡아주고 스킨쉽은 다 해주었습니다. 전 그게 마지막인게 싫어 서 더 붙잡았지만 마음이 없다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사귀기 싫다며 딱 선을 그었습니다.
전남친 어머니랑 한번 뵈었습니다. 전화도 하는 사이였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그러다 서로 집가면서 제가 카톡 인스타 전화로 붙잡아볼려고 하였지만 미련 주기 싫다며 다 차단 하였습니다.
이제 전남자친구와 연락할 수단이 없어 힘들어요 . 헤어진지 8일 되었습니다 8일 되는날에 만났었고.
이제 연락 하고 싶으면 어머니 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한테 하기엔 실례 인거 아는데 너무 붙잡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남자가 한명뿐이냐 하시겠지만
저는 저에게 첫사랑이였습니다.
애가 너무 저랑 잘 맞았구요
마음이 없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랑 사귀는게 싫다고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았구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제말이 너무 길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