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감세 정책에 금융시장이 우려를 표현하는 이유가 뭔가요?
일본에서 감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카이치 총리는 초기부터 포스트 아베라고 하면서 확대 재정을 시사했는데 이런 감세 정책도 어찌본다면 확대 재정 중 하나잖아요. 그렇다면 일본의 감세 정책에 금융시장이 우려를 표현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감세 정책에 대해 금융시장이 우려를 보이는 이유는 이미 국가부채비율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세수감소가 재정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국채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 압력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은 현재 물가가 점차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감세는 오히려 조절되고 있던 인플레이션을 더욱 확대시켜 시장의 기대보다 확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며 이로인해 실질적인 임금이 하락하는 효과도 나타날수 있다고 우려가 큽니다.
감세는 일본 국채 가격의 하락을 가져오며 정부 부채 부담이 확대될수 있고 엔저 현상이 자꾸 커질수 있어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감세 정책은 이미 매우 높은 국가부채 비율 속에서 재정수입을 줄이는 조치이기 때문에, 국채 발행 확대와 재정 지속 가능성 악화를 우려하게 만듭니다. 특히 금리 정상화 국면에서 감세가 병행되면 국채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어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금융시장이 감세 정책에 우려를 표하는 핵심 이유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인 일본의 국가 부채 부담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현재 일본은 GDP 대비 부채 비율이 250%를 상회하고 있는데, 세수를 줄이는 감세는 재정 건전성을 해치고 국채 발행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는 결국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을 유발하여 시중 금리를 끌어올리고, 부채가 많은 기업과 가계에 이자 부담이라는 역풍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즉, 경기 부양을 위한 감세가 오히려 금융 시스템의 불안정을 초래하는 부채의 역설이 발생할 것을 시장은 가장 경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정치권에서 감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일견 확대 재정의 일환으로 보일 수 있지만, 금융 시장이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이유는 일본 정부의 부채 수준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원 대책 없이 감세만 추진하면 그렇지 않아도 불안한 재정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보는데요. 투자자들은 감세 조치가 정부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해치고 국채 발행 부담을 늘려, 결국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금융 시장의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감세 공약이 나올 때마다 재정 악화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감세 정책은 재정 불안을 야기하고 그러한 재정불안은 일본 국채 발행량을 증가시켜서 충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일본 국채급리가 어제 그제 급등했던거죠 일본국채 금리 급등은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시장이 불안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일본의 감세 정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감세 정책을 하게 되면 돈이 더 풀리는 것이라
시장이 우려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에서의 감세정책의 경우 세금을 감해주는 정책으로 이는 시장에 보다 많은 자금이 있도록하여 기업이나 소비자의 투자나 소비를 할수 있게 해주는 심리가 반영되지만, 그 반대급부로 돈이 많으니 인플레이션을 불러이으킬수 있다는 부정적인 요소도 있다는 점에서 운영시에 참고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감세정책은 이미 세계 최고수준인 국가 부채를 더 늘려서 재정 건전성을 해칠수가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세수 부족을 메우기 위해서 국채 발행이 늘어나면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그러면 이는 금융 시장의 불안을 초래합니다. 또한 물가를 잡으려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기조와 정부의 확장 재정이 서로 충돌하여 정책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도 큰상태입니다. 결론은 지금 시장은 엔화 가치 하락과 금리 변동성을 심화시킬까봐 긴장하고 있는 상태로볼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일본은 이미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 약 250% 이상입니다. 감세로 세수가 줄면 격국 빚을 더 내야 하는데 시장은 일본 정부의 지급 능력을 신뢰하지 못해 국채 가격 폭락을 걱정합니다. 두번째로 현재 일본은 저성장 탈출이 아닌물가 상승이 고민인 시기입니다. 정부가 돈을 더 풀면 물가는 더 뛰고 이를 잡으려 금리를 올리면 막대한 빚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집니다. 마지막으로 재정 지출 확대는 엔화가치를 떨어뜨립니다. 엔화가 너무 싸지면 수입 물가는 폭등해서 민생 경제가 파탄날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반영된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이미 빚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돈을 더 풀면 국가 신용도가 떨어지고 물가와 환율이 통제 불능이 될까봐 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