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끈한부전나비188입니다.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냄새가 옷에 베는데 세탁세제만으로 제대로 제거를 할수가 없어요. 땀냄새가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과하게 사용을 하게되면 섬유에 세제들이 더 과하게 쌓이게 되면서 오히려 냄새가 더 쌓이게 되면서 냄새가 더 심하게 되어버려요. 또한 습기가 높아져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 섬유에 땀냄새와 잔류세제들로 인해서 냄새가 심해진 상태에서 세균이 번식하면 냄새가 더 심해지게 되는거에요. 이런 상태의 옷들을 세탁을 하기전에 식초를 탄물에 담궈놓으면 섬유속의 땀냄새와 세제들을 식초가 없애줄수 있어요. 식초는 천연살균소독제로 냄새를 없애는데 좋아요. 세탁후에도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에 식초를 탄 물에 세탁물을 30분 담그고 세탁을 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세탁후 퀘퀘한 냄새가 나는걸 막으려면 섬유유연제 대신에 식초를 넣고 헹구면 퀘퀘한 냄새가 나는걸 막으면서 빨래가 더 빨리 마르는것을 도움을 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