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중년에 나이 이지만 아직도

나이가들면. 입맛이바뀐다고 하는데 저는 나이가현재

40대중반의 중년에 나이인데도 아직도 소세지 참치같은

걸 좋아하는편인데 저같은 사람은 드문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조금씩 변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나이가 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세지나 햄이 맛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먹었던 것들을 꾸준히 좋아하면서 먹지 않았던 음식들을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제가 나이가 40중반이 되어가지만 초등입맛입니다.햄 소세지 그런것들 좋아합니다.생선을 거의먹지않구요. 저만 안불편하면 된것이죠. 결혼도하고 아이도있구 살아가는데 문제없습니다.

  • 사람의 식성이 나이에 따라 변하기는 합니다만은 모두가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나이를 먹어도 어릴 때 그 맛을 찾는 사람도 있고 어려도 어른들이 먹는 걸 잘먹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40대 중반이지만 소세지 참치좋아합니다

    소세지도 분홍소세지에 계란묻힌걸 좋아합니다

    어릴때 없어서 못먹었더지라 그런지 지금도 있으면 좋아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40대 중반인데요 아직도 스팸 참치 이런 것들 좋아하고 초콜릿 과자 같은 것도 아직도 좋아합니다 사람 식성은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거를 좋아한다고 이상할게 없습니다

  • 요즘 40대는 중년이라고는 하지만 어릴때부터 소세지나 참치를 먹으면서 자라왔기때문에 입맛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저도 40대지만 소세지와 참치를 무척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