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리호리한불곰386
현재 서울에서 사용할수있는 택시 어플은
아직 택시 어플이 없는데 이제 설치를해야할것같아요
택시어플하면 카×오택시 밖에 모르겠는데 다른 어플은 어떤게 있나요? 그 중에서 가장 잘 잡히는건? 어떤 어플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연 카카오티 아닐까요
그외 요즘 아엠, 우버 등 많은 다양한 어플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카카오 라고 생각해요
제일먼저 이용해보는게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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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1. 우버 (Uber) – 카카오 제외 시 가장 추천
과거 '우티(UT)'에서 이름이 다시 '우버(Uber)'로 바뀌어 운영 중입니다. 일반 중형택시부터 우버 전용 택시까지 호출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T 다음으로 서울 내 가맹 기사 및 등록 일반 택시 수가 가장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야간 피크타임 시 '우버 택시(일반)' 외에도 '우버 컴포트(Comfort)'나 '우버 블랙' 등의 차종 선택지가 넓어 승차 거부 없이 바로 배차될 확률이 높습니다. 첫 이용 시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자주 진행합니다.
2. 타다 (TADA)
깔끔하고 넓은 대형 승합차(카니발 등) 위주의 '타다 넥스트'와 '타다 라이트(일반 중형)'를 운영합니다.
강남, 여의도, 광화문, 홍대 등 서울 주요 도심권역 및 유흥가에서 호출 시 차량 밀집도가 높아 매우 잘 잡힙니다.
강제 배차 방식이라 기사가 목적지를 보고 골라 태우는 승차 거부가 없으며, 차량이 깨끗하고 조용해 탑승 만족도가 높습니다.
3. i.M (아이.엠 택시)
서울 권역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프리미엄 대형 RV(카니발) 전용 택시 앱입니다.
서울 전역에 전용 차량이 촘촘히 배치되어 있어 심야 시간대나 짐이 많을 때, 여러 명이 탑승할 때 승차 거부 없이 빠르게 배차됩니다.
전 차량 신형 카니발이라 좌석이 넓고 쾌적하며, 일반 호출 시에도 자동 배차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4. 티머니GO (티머니 onda)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 등과 연계된 공공성 성격의 택시 호출 서비스입니다.
기사에게 목적지가 바로 노출되지 않고 '목적지 미표시 자동 배차' 방식을 사용하므로, 단거리 이용 시 기사들의 골라 태우기가 없어 생각보다 잘 잡힙니다.
서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택시 어플 중 가장 잘 잡히는 것은 단연 카카오티입니다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아 호출 가능한 택시 수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보조용으로는 우티나 타다를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중식 코스 한 번 맛들이면 짜장, 짬뽕, 탕수육이 "우린 다음에 보자..." 하고 뒤로 줄 설 수도 있어유
입문용으로는 진진 본관이나 초류향 추천 드려유
코스도 부담이 덜한 편이고 가격도 대략 2~6만 원대부터 있어서 처음 도전하기 좋아유
조금 특별한 날이면 무탄 압구정 본정, 홍연, 팔선도가 만족도가 높아유
호텔 중식당은 보통 10만 원 이상 코스가 많지만 분위기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어유
다만 지겁 열리는 소리가 제일 크게 들릴 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는 하셔야 해유
그래도 한 번쯤은 "오늘은 짜장면 말고 황제 코스간다유!" 하고 다녀오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