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이미 현장에서는 비슷한 흐름이 꽤 보입니다, 예를 들어 AEO 제도 자체가 과거 신고 정확도, 위반 이력, 내부통제 이런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신뢰를 평가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아직은 서류 중심이 같이 붙어있는 혼합형인데, 앞으로는 신고 패턴, 가격 변동, 물류 루트 안정성 같은 걸 계속 누적해서 점수화하고 일정 기준 넘으면 검사 생략이나 자동수리 확대 이런 식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리스크 낮은 업체는 통관이 빠르게 풀리고, 이상 패턴 보이면 바로 타깃 되는 구조 이미 일부 적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