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그만 둘 경우 인사팀과 퇴사 날짜 예기가 끝났는 데.. 담당팀장이 퇴사 날짜를 저와 상관없이 앞당길 경우...

회사를 그만 둘 경우 인사팀과 퇴사 날짜 예기가 끝났는 데.. 담당팀장이 퇴사 날짜를 저와 상관없이 앞당길 경우..계속 다녀도 상관이 없는 걹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자를 구해야하는데 예상보다 빨리 구하게 되어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왜 말도없이 퇴사날을 조정했냐고 한번 물어보셔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사유에 따라 님이 행동하시면 됩니다. 일방적으로 당길수는 없는데 님이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 기존에 협의된 퇴사일자가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팀장이 일방적으로 바꿀 소지가 없을 경우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인사팀과 퇴사일은 정했는데 무슨권리로 팀장이 일정을앞당기나요? 무시하세요.일할때나 팀장이지 이제 그냥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퇴사날짜를 앞당겼다는건 퇴직금에도 영향이 있기때문에

    계속회사를 다니는거에 대해서는 임금을 안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노동부에 신고를하셔서 이런상황에 대해서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확인을 하시고 다니셔야할것같습니다.

  • 회사 퇴사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법률적인 조언은 노무사와 상담을 하길 바랍니다. 당팀장이 퇴사 날짜를 일방적으로 변경하고자 한다면, 우선 인사팀과 다시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팀은 퇴사 날짜와 관련된 공식적인 절차를 관리하며, 변경된 사항이 법적이나 계약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사 날짜가 변경되면 추가적인 조정이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퇴사 일정에 대해 불확실하거나 문제가 있을 경우, 인사팀과의 공식적인 문서나 이메일을 통해 모든 사항을 명확히 하고, 서면으로 확인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분명히 하고, 원활한 퇴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은 참고만 하고 이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노무사와 상담을 하여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이를 쟁취하길 바랍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이미 퇴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고 이야기 다 끝난 상태인데 팀장이 먼저 퇴사를 하라고 한다면 그냥 해 버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