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것은 언제 생각해도 어려운 것 같아요ㅎㅎ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의 얼굴만 봐도 어떤 사람인지 짐작이 간다는데 솔직히 그게 무슨 느낌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결국엔 그냥 부딪혀보면서 자기만의 기준을 찾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무슨 일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무조건 위로해주는 사람보단 위로는 해주되 제가 잘못한 부분은 제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이 결국 제 옆에 더 오래 남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