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 수리업체 압박하는 법 알려주세요?
실외기를 50m이상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 전에 저는 분명히 괜찮은지 물어보았고 괜찮을거라고 해서 이동 했습니다.
그런데 에어컨 냉방능력이 현저히 떨어졌고, 이 문제로 전화를 하니 거리가 멀어서 어쩔수 없다고 합니자. 와서 다른 방법이라도 시도해 달라고 하니 일 마치고 연락주겠다고 하고선 4일이 지났고… 문자고 씹고 전화는 받지만 같은 상황의 반복 입니다.
280만원을 들여서 이동했는데, 완전 배째라로 이렇게 a/s 관련해서 정말 에어컨 업체들 진절 머리가 납니다…
실외기가 멀어도 시원할수 있는 방법이나…
업체 혼쭐 내고 싶습니다… 더이상 못참겠어요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어컨 업체를 혼내는 방법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런 것에 대해서 고소를 하는 방법 이외에는 아무런 방법이 없습니다. 혼내주는 것도 권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현재 질문자는 아무런 권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그러니 혼내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 고소를 하게 된다면 이에 대해서 민사를 걸어야 하고 이에 대한 증빙을 질문자가 해야 하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에어컨의 원리를 보면 실외기를 50m로 떨어뜨리면 관이 뜨거워 지기 때문에 차가운 공기가 집으로 오다가 모두 뜨겁게 변합니다. 공기를 실외기에서 차갑게 만드는 것이죠. 또는 냉매가 부족하여서 생기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에어컨 이동에 있어서 어떤게 280만 원을 줬는지 몰라도 에어컨 자체의 냉방이 좋다면 거리가 멀어도 쉽게 됩니다.
도서관 에어컨 같은 것을 생각하면 실외기가 옥상에 있고 보통 지반에서 50m 이상 떨어진 상태에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원한 것은 냉방 능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이해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