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케리어 실외기 고장으로 수리비 55만원
4.30일 2인1원 에어컨 이전설치와 에바 클리닝 60만원에 개인사업자님께 의뢰했고
5월 15일에 에어컨이 안 시원해서 이전업체에 문의하였고. 17일에 방문하셔서 냉매충전해주셨고 해주시면서 기계안에서 빠지는거는 저희 잘못 아닙니다.이러고 가셨는데 6월 10경 다시 안시원해져서 다시문의해서 따졌더니 제조사에 문의하라고 하셨습니다.
제조사에서 오셔서 본결과 실외기 안쪽에 구멍이 생겼고 삼성 엘지도 5 년 사용하면 이런일 빈번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55만원 들어간다고했고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게 이전설치 6개월동안 사용을 안햏습니다. 그럼 그전에 구멍이 났다고 한다면 이전설치과정에서 냉매가 빠진걸 몰랐을까. 그리고 두번째 방문시 어디서 새는지 어떤경유로 구멍이 났는지 왜 말해주지 않았는지. 케리어 업체는 노후로 인한 구멍이라고 하였는데 실외기 안쪽 구멍을 왜 노후라고 단정할수 있었는지 갑자기 큰 돈 나갈생각하니 너무 억울하기도하고 몇일동안 더위에 시달리면서 잔것도 얼울하고 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이거 제 비용을 절약하거나 정확히 누구 잘못인지 밝혀낼방법이 읺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시간이 지나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긴 어렵지만 설치 후 바로 문제가 생겼다면 설치 업체에 책임을 묻는 것이 가장 좋긴해여~ 일단은 증거를 잘 남기고 한국소비자원이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상담 신청해서 공식적으로 해결하는 게 좋겠습니다..
따로 밝혀낼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시일이 지났고 만약 이전설치업체쪽 잘못이라해도 그것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을수없기에 책임을 물기가 어렵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캐리어 제조사 AS기사님도 빈번한일로 다른브랜드도 5년정도에 한번씩 일어난다고하는거봐서는 뽑기운도 좀있는것같고요 실외기 안쪽 가스 관쪽 균열은 반드시 관리문제가아니더라도 한번씩은 발생할수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이래저래 차니 가전이니 여러 전문가라는 사기꾼들에게 데여봐서 알지만 보상받을 방법이 딱히 없고요.인생에 좋은공부 하셨다고 생각하고 다음부터 안당하면된다라는 생각으로 좋게 넘기셔야할것 같습니다.
실외기 손사잉 이전 설치 중에 생긴 것인지 원래 노후 문제인지는 전묹가 감정 없이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설치 후 곧바로 문제가 반복됐다면 이전 설치 업체에 첵임이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나 한국소비자원에 상담 신청해 정확한 책임 소재를 가려보시지요.
설치 1년 내 반복적 냉매 누수, 실외기 구멍 등은 설치 하자 가능성이 높으니 증거를 갖추고 공식적으로 설치업체에 책임을 요구하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설치업체가 책임을 회피한다면 한국소비자원에 분쟁조정 신청을 통해 수리비 환급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제조사 진단 결과에 의문이 있다면 제3의 전문가 진단을 요청하고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두시기 바랍니다. 추가 비용이 발생 하기전 신속히 권리 구제 절차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