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는 건가요?

경제 지표를 발표할 때, 실업률은 자주 언급되는 하나의 자료입니다. 실업자는 어떤 기준으로 분류가 되면 실업률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되게 되는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실업률을 계산하는 것은 전체 생산 가능 인구 중에서 취업자와

    적극적 구직자인 실업자를 명확하게 구분하게 됩니다.

    실업률은 구직 활동 인구 대비 실업자의 비율로

    공식으로는

    실업률 = (실업자수 / 경제활동인구수) * 100 으로

    계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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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십업자는 3가지 요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데, 일이 없어야 하고 4주 이내에 구직 활동을 했었어야 하고

    일자리가 주어지면 바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입니다.

    일을 할 능력이 없거나 일할 의사가 없는 비경제활동인구는 제외됩니다.

    실업률의 경우는 경제활동인구와 실업자 수를 가지고 산출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자는 실업자 수를 경제활동인구로 나눈 비율로 계산합니다.

    구직 자체를 포기한 사람은 실업자가 아닌 비경제활동인수에 해당하여 제외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1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으로 계산하며, 통계청이 매월 '경제활동인구조사'로 냅니다 .

     # 실업자로 인정되는 3가지 조건

    1. 조사대상 주간에 수입 있는 일을 전혀 하지 않음 (1시간이라도 일하면 취업자)

    2.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했음

    3. 일자리가 생기면 즉시 일할 수 있음

    →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비경제활동인구(학생·주부·구직단념자 등)로 분류돼 실업률에 포함 안 됨.

    # 계산 공식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실업자

    -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을 따르므로 나라 간 비교가 가능합니다.

    # 정리하자면

    일 안 하고, 구직했고, 당장 일할 수 있는 사람만 실업자로 셉니다. 그 비율이 바로 실업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