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좋어하는 사람들은 아이들이겠죠?

추석이 한달 남았네요.

벌써부터 부담감이 생기는데요. 이런 추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들이나 좋아할까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어렸을때ㅓ럼 아무생각없이 좋아할수가 없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석은 모두가 좋아하지않을라요? 어른들은 보담이될수도있지만 그래도 추석이 좋습니다

    일년에 한번일는 추석인데 그정도 부담은 상관없을것같아요

  • 저도 어릴때는 추석이 그냥 학교도 쉬고 음식도 먹고 용돈도 받고 친척들도 만나는 즐거운 날이었던 것 같은데 성인이 되고 나니 생각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명절 음식 준비나 이동, 가족들과의 만남 등 신경 쓸 일이 많아지다보니 마냥 즐겁지만 않더라고요.

    추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가족들과 편하게 시간을 보내거나 명절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추석을 기다리기도 하겠지만 어른이 되면 아무래도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 추석도 아이들 나름인 것 같아요

    정말 어린 애들이나 좋지 중학생만 되도 잔소리 폭탄에 그닥 즐겁지 않으니 애들이 잘 가지도 않기는 하겠지요

  • 네. 맞습니다.

    추석이나 설날 명절은 아이들이 좋아하죠.

    학교도 쉬고 맛있는것돚먹고 친척들이 세뱃돈이나 용돈을 주니 아이들만 좋은것 같아요.

    저도 좋기는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추석 같은 명절이 좋은건 회사를 쉬는것 하나푼이네요.

    친척집에 가야지 부모님 용돈 드려야지 아이들 용돈주고나면 마이너스거 됩니다.

  • 추석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어하죠,용돈이 생길 수 있어요,며느리나 사장등이 싫어할겁니다. 며느리는 추석을 아주 싫어하고요,

    사장은 선물등을 줘야해서 싫어하고요,

    일반 근로자는 푹쉴수 있어서 좋아할겁니다.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 성인이 되면 결혼 했냐 아이는 있냐 어디다니냐 등등 물어 보는게 많고 제사상 차려야하고 등등 그래서 그렇습니다. 아이들이야 오랫만에 만나면 용돈 받고 맛난거 먹고 하니깐 크게 상관없죠. 그래서 그런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맞아요.

    어른이 되니 챙길 게 많네요.

    그래도 긴 연휴가 기다려져요~

    맛있는 음식 먹고 쉬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